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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한서노회 목사임직 감사예배

- "목자예수 따르는 목자되라" 5명 임직

편집국|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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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 한서노회는 지난 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소재한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제46회 정기노회 및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한서노회장 윤광한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1부예배는 황경숙 목사의 기도. 이광섭 목사의 성경봉독(사53:1-7). 증경노회장 김영익 목사가 "목자예수를 따르는 목자가 되라"는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했다.

노회장 윤광한 목사 집례로 진행된 2부 임직예식은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식. 악수례. 공포 등 임직예식 절차를 마친후 신현숙, 최광자, 김강복, 김에스더, 이선화 등 5명을 기름부은 주의 새청지기로 세우고, 노회장이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이태로 목사가 임직자에게 권면했으며, 이종렬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그리고 "사나죽으나, 오늘 같이 좋은날" 찬양에 맞춰 이재옥 목사외 2명이 축무로 축하했으며, 오늘 임직 받은 최광자 목사가 임직자 인사 및 광고를 전한후 이선화 목사의 축도로 모두 마쳤다.

오늘 임직한 청지기 목자들은 "죽도록 충성하라 하신 그 명령을 잊지않고 행하도록 하겠으며, 오늘 주신 말씀과 사랑을 오래 간직하면서 전력을 기울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역과 목회자의 직분에 걸 맞는 삶으로 주님께 충성을 다하겠다"는 인사 말씀을 전했다.

▲ 말씀전하는 김영익 목사. 

▲ 축무로 축하하는 이재옥 목사. 

▲ 임직자 및 안수위원들 단체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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