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오피니언·피플 > 오피니언·피플

범대진 박사. "지혜의 삶 명견만리" 제3편 출간

- 정신수양과 도덕에 도움이 되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처세술로도 활용

편집국|2018-08-27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명견만리(明見萬里) 는 첫째로, 만리를 본다는 뜻으로, 관찰력 판단력이 매우 정확하고 뛰어남을 이르는 사람을 말한다. 명견만리에 능한자는 앉으면 삼천리 서면 만리를 본다는 내용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한마디로 명견만리는 멀리본다는 뜻으로 이해를 하면 된다. 두번째로, 만리 밖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뛰어나 앞날의 일을 정확하게 훤히 내다보는 것을 의미한다.
▲ 범대진 박사. 
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이사장 범대진 박사는 2015년 8월27일에 "지혜를 지혜로풀면 명견만리" 창시자로 이번에 제3편 "지혜의삶 명견만리"를 출간했다. 명견만리(明見萬里)란 "만리 밖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뛰어나 앞날의 일을 정확하게 내다봄을 이르는말" 이다.

이학박사인 범대진 목사는 문무를 겸비한 태권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인문학강의로 서울시 교육청산하 초.중.고생 대상 재능기부로 10년 인성교육 체육.태권도분야 강의를 해왔으며, 국민대학교에서 이학박사.기독대.한라대등 외래교수와 신학을 공부(대한신학대 목회학과, 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 졸업) 목사안수와 작가로서 많은 책을 출간했다.

특히 KBS방송'명견만리'창시자로 대한민국 최초로 기록인증상(2018년8월6일 등록완료)을 수상했으며, 서울시후원 도전인상을 받았다. 박사, 교수, 목사, 작가,시인,체육인,경기지도자,육군영관 장교출신으로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국자살예방참교육연구소 이사장. 덕산각출판사 대표이사로도 활약을 하고 있다. 최근 8월에는 '지혜의삶 명견만리' 3편을 출간했다.

범대진 박사는 "이 책은 사서삼경과 명심보감에 기술했던 고사 성어와 사례들을 묶어, 이해하기 쉽게 용이하도록 선한 내용을 실어 일상생활에 도움은 물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엮어보았다. 그것을 지혜라 생각했으며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난세를 이길 수 있을까를 고민도 했었다. 모양새가 좋고 홀리는 글보다는 다소 어려운 부분을 쉽게 해설하여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책들은 대부분 중국의 고사 성어 들로만 편집했고, 우리나라의 고사들은 소개한 것들은 거의 없다"고 했다.

범박사는 "고사 성어는 지식을 쌓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교훈과 경계가 되는 것이 많아 일상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우리의 정신수양과 도덕에 도움이 되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처세술로도 활용할수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난세에 살아가는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정치가나 공직자나 경제인 모든 분들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결국 실패를 최소화하며 성공하려면 지혜로운 현명함이 필요하다. 난세에 부딪히며 살면서 모든것이 지혜로 통하기에 지혜가 중요한 것이라" 했다.

또한 그는 "쉽고 간단하면서 마음과 행동에 옮겨지고 이것이 세상 살아가는데 나침반이 되어 누구든 성공하기를 바라고, 일선 강사들에게는 이 정도를 숙지하고 있다면 어디서든 그 인기를 얻을 것이 분명하리라 생각한다. 수준을 높이면 가치는 결국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처신 하고 행동하는 가에 따라 성패로 직결되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모든 이가 부담 없이 읽을수 있는 인문학 책인 만큼 지혜로운 생활을 흥미롭게 터득하면서 한문 공부와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고 했다. (신방협 cbntv. 한창환 기자)

▲ 제3편 지혜의 삶 명견만리 겉표지. 

▲ 범박사는 자필사인후 총신대 실천목회 지도교수와 동문들에게 선물했다. 

▲ k방송 주년행사 예배시 말씀과 인문학을 병행 설교전하는 범대진 목사.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cbntv.tv/atc/view.asp?P_Index=4291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ktv91@hanmail.net)

기독교방송 기자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cbntv.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