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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순복음교회 '새가족 전도, 뒷문 막는 컨퍼런스' 개최

- '90% 이상 새가족 정착과 99% 뒷문을 막는' 영성 컨퍼런스가 열린다.

편집국|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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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순복음교회(담임 손문수 목사)의 "새가족 전도, 정착, 뒷문 막는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 

동탄순복음교회의 새가족 정착컨퍼런스는 오는 9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열린다. 새가족이 오면 평신도 사역자가 전적으로 맡아서 정착하게 하는 실제적 강의로, 새가족 교육을 통해 거의 100%가 예수를 믿게 된다고 한다.

주 강사인 손문수 목사는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믿음이 없는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비참한 현실이 안타까워 이 성회를 열게 됐다”며 “이 교육을 통해 진리의 말씀으로 신앙의 터가 다져지고 중보기도팀과 양육팀의 중보기도로 삶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시간을 경험한다.”고 전했다.

동탄순복음교회는 새가족이 교회에 등록을 하면 일대일양육자가 지정되어 바울이 에베소에서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고 권면하듯(행19:8) 새가족 교육을 12주 동안 시작한다.

새가족 12주 교육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 천국을 알지 못하던 불신자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천국에 소망을 품은 자들로 변화되어 한번 들어오면 빠져 나가지 않는 90% 이상 정착 되어지는 교회가 된다.

12주 새가족 교육 과정은 제1과 하나님 2과 사람 3과 예수그리스도 4과 예수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 5과 보혜사 성령 6과 성령세례와 방언 7과 영분별 8과 세상에서 가장 슬픈소식(범죄의 결과) 9과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 10과 거듭남(세례, 할례)

11과 복음 12과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다.

그렇게 새가족 교육을 통해 불신자들이 예수를 믿게 되고, 기존 성도들은 교회에 정착하는 획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란 것이다.

더불어 교회 측은 "불신자를 훈련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 평신도 사역자가 되도록 돕고, 목사와 장로, 권사의 자녀들이나 유명 목회자 아래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변화되지 않아 부모의 근심이었던 자녀들이 몇 번의 교육으로 변화된 현장을 보게 될 것"이라 했다.

또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목숨 건 제자들을 만드는 오순절 초대교회 제자교육(마28:18~20)도 공개 한다"고 밝혔다.

손문수 목사는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믿음이 없는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비참한 현실이 안타까워 이 성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문의: 031-377-7029, 031-375-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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