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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 정서영 목사 추대

- 국내 언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감수할 필요성을 느껴

편집국|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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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총재 프로필>
소속: 총신중앙교회
학력: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 졸업 외 3건
수상: 2017 자랑스러운한국인상 특별상 부문 외 1건
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 총회장
경력: 2018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외 6건
언론: 국정저널 회장. (정부종합시사기관지)
▲ 총재 정서영 목사.  

사)한국신문방송협회(대표회장 한창환/ 기독교방송 대표)는 지난 8월 20일 오전11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3길 소재 당 협회 총재실에서 정서영 총재 추대패 전달식에 이어 김문기 상임회장 임명식도 함께 가졌다.

전달식에 앞서 당 협회 언론사 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정서영 총재는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정론지 협회로 한국교회를 온전히 세워가는데 역할을 다했으면 좋겠다. 현재 당 협회가 미약하게 시작하는 단계로, 향후 국내 언론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감수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그는 "우선 9월 정례회를 총재실에서 개최할 것임을 약속하겠으며, 무엇 보다도 선별화된 회원 증가가 먼저 이므로 많은 회원 증가에 노력을 배가해야 하며, 그리고 언론적인 본원적 행사와 사회적인 부수적 행사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자리에는 정서영 총재와 한창환 대표회장을 비롯 오늘 임명된 김문기 상임회장(기독교개혁신문), 박민호 자문위원(연합경찰신문 대표), 그리고, 김재만 사무총장(기독열린방송 대표), 안종욱 사무국장(한국환경방송 종교국), 김정숙 회계국장(코리아선교방송 대표) 등 사무국 요원들이 배석했다. (글-안종욱. 사진-김정숙. 기자)

▲ 한창환 대표회장과 김재만 사무총장이 정서영 총재와 담소하고 있다.  

▲ 정서영 총재(우측)에 추대패전달하는 한창환 대표회장  

▲ 추대패 전달후 단체 기념촬영.  
▲ 김재만 사무총장. 안종욱 사무국장. 한창환 회장. 정서영 총재. 박민호 자문위원. 김정숙 회계국장.

▲ 상임회장 김문기(우측) 목사에게 임명패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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