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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협, 제 73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 오직 성경 대로 믿고, 성경대로 신앙에 바로 서서 끊임없는 기도로 승리해야

편집국|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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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이사장 양정섭 목사)는 8월 14일 여전도회관에서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 목사),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대표회장 최옥석 목사),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박형렬 목사)와 가입교단 임원 및 회원들이 모여 제 73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상임부총재 노종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사)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 목사의 대표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이승권 목사가 성경 열왕기상 17장 1-7절을 봉독하고, 개혁중창단의 찬양과 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김병섭 목사의 색소폰연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예배에서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양정섭 목사는 “하나님의 기적(왕상 17:1-17)”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엘리야를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그리고 풍요하게 하심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기적”에 대해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도 하나님이 엘리야처럼 능력을 받아 승리하는 역사가 임하시기를 소원하며, “왕을 책망한 뒤 엘리야는 세상가운데 발붙일 곳 하나 없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그릿 시냇가로 숨겨 보호하셨고, 사르밧 과부의 집에서 지키셨으며, 갈멜산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최후에는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셨으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나타내셨다.

그렇기에 우리도 고난의 길이나 순탄한 길이나 어떤 길이든지 우리의 걸음은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온 천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도전해도 하나님이 보호하시니 염려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대를 분별하여 엘리야와 같은 능력을 받고, 세례요한과 같이 외치며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람들로 하나님의 기적 속에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오직 성경 그대로 믿고 성경대로 역사하시는 가운데 우리의 신앙에 바로 서서 끊임없는 기도로 승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특별기도에서 사)세계개혁교회연합회대표회장 최옥석 목사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기도총회 증경총회장 김성한 목사가 한국교회와 1,200만 성도를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부총회장 정광용 목사가 일본의 회개촉구와 독도를 지키기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총회 총회장 강희준 목사의 인사가 있은 후 강희준 목사의 만세삼창을 갖고,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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