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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보협, 광복73주년 감사예배

- 변도윤 전 여성부장관 특강 병행

편집국|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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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자 및 목회자, 성도 단체 기념촬영.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이하 한기보협)는 지난 8월14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소재 당 협의회 비전센타에서 제73주년 광복 감사예배드린후 변도윤 전여성부장관 특강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 2부 기념식, 3부 특강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박승주(새일꾼선교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예장(합동보수)총회 이창희 목사의 대표기도, 기독교대한자유감리회 조미애 목사의 성경봉독(마15:16). 문회예술위원회 찬양단의 특송에 이어,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가 "깨닫지 목하느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대표회장은 "온갖 고난과 고통에도 맞서서 싸운 우리의 선열들 안중근 열사, 윤봉길 열사, 유관순 열사, 또한 어린소녀들의 울부짖음이 오늘의 광복 7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현재 이 땅에 펼쳐지고 있는 이 현상의 모습은 누구의 책임인가? 이 사회가 변화되지 못한 것은 목사들의 책임이며 이제라도 한기보협은 이를 깨닫고 단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일을 할 때"라고 전했다.

또한 한 대표회장은 "응답은 기도의 질과 양의 결정이 된다. 미래는 준비된 만큼, 우리는 기도로 나라를 바로 세우자. 예수님은 우리에게 참된 제자가 되라, 한 알의 밀알이 되라고 권고하셨다. 한기보협은 “깨닫지 못하느냐?”는 주님의 말씀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국가안정.한국기독교와 협의회를 위하여" 예장(에녹)총회 이선한 목사의 특별기도 후,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 예영수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 졌으며, 한홍교 대표회장의 인사말씀, 사무총장 김준희 목사의 광고에 이어 예장(합동보수)총회 이유식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애국가 광복절노래 제창, 만세 삼창 2부 기념식에 이은 총무 곽영민 목사 사회로 진행된 3부 특강 순서는 목영자 여성위원장 인사말씀을 전한후 오늘의 주 강사인 전 여성부장관 변도윤 석좌교수가 "미래 지향적 여성의 삶과 역사적 배경" 이란 제목으로 특강했으며,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의 마치는 인사로 모든 행사는 성료 됐다.

▲ 말씀전하는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 격려사 전하는 예영수 목사. 

▲ 3부 특강순서를 인도하는 총무 곽영민 목사. 

▲ 특강중인 전 여성부장관 변도윤 교수. 

▲ 만세삼창하는 목회자 및 성도들. 

▲ 마친후 순서자 및 목회자들 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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