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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총. 2018년도 제68주년 6.25 상기 연합기도회

-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편집국|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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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1950.6.25-1953.7.27)은 당시 남북한 총인구가 3,000만 명으로 남북한의 군사상자 및 실종자가 230만명, 민간인 350만명, 이산가족 1,000만명으로 남북한의 거의 모든 도시들이 초토화된 그 피해는 엄청났다. 이 전쟁은 당시 개전초기의 정치 및 군사적 상황을 볼 때 전적으로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일어났으며, 전쟁의 승리는 군대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에 서는 나라와 민족이 최후의 승자가되는 하나님의 섭리속에 있었다. 하나님은 이전쟁을 통해 반공사상 고취와 국론통일, 그리고 급성장한 교회부흥이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에 하나님은 때로는 전쟁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심판(신28:48-57)하시며 공의를 세우시며(신9:4-5) 뜻을 이루어 가신다(렘38:17-21)는 귀중한 교훈을 주신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총회장 개회사 중에서)
▲ 행사장 전경. 

2018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이동원 목사)는 제68주년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6.25 상기 연합기도회를 지난 24일 오후7시. 인천시 남동구 용천로 소재 낙원제일장로교회(최병현 목사시무) 대예배실에서 자리를 기득메운 가운데 경건하게 개최됐다.

1부 예배와 2부 6.25상기 연합기도회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준비위원장 김태일(계산장로교회)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총회장 이동원(신성성결교회)목사의 개회사. 연합장로회 공동회장 유재성(부광감리교회)목사의 대표기도. 재정부위원장 조근호(신성성결교회)장로의 성경봉독(이사야 62:6-7). 인천장로성가단의 특별찬양. 증경총회장 이규학(인천제일감리교회)감독이 "파수꾼을 세워라"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최병현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사무총장 이인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연합기도회는 공동회장 진유신 목사의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와 인천시 경제발전 그리고 시장과 기관장을 위하여 통성기도를 했으며, 이어서 우강국 목사(국가와 민족의번영,남북평화)와, 강기선 목사(인천경제발전,시장과 기관장들), 이희우 목사(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박흥천 목사(인기총 3500교회와 100만성도), 신영춘 목사(사이비 이단 척결 및 동성애 반대를 위하여)가 각각 공동기도 했다.

외에도 증경총회장 이건영(인천제2교회)목사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사무총장 이인구 목사의 내빈소개 및 광고에 이어 6.25 노래제창과 주기도문에 이어 폐회 및 기념촬영으로 연합기도회는 모두 성료됐다.

▲ 말씀전하는 이규학 감독. 

▲ 특별찬양하는 인천장로성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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