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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장병들이 대한민국의 희망

- 이영훈 목사,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서

편집국|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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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2018년 제28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가 21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기독 장병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독 장병들은 6·25전쟁을 기억하며 이 땅에서 다시는 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민족복음화의 꿈이 이뤄지길 소망했다.

성회에 참석한 한 사병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면서 한반도 통일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것 같다”면서 “은혜를 받은 장병들이 부대에 돌아가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훈(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꿈이요 희망”이라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어 “국군과 국민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 장병들이 있기에 이 나라에 희망이 있다”라고 했다.

이번 행사는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역대하 7:14)라는 주제로 23일까지 진행된다.

김성일 김형준 곽선희 김병삼 이기웅 최성온 목사와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한국군종목사단(단장 김성일 목사),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회장 정경두 합참의장)가 주최하고 있다.

또 해군중앙교회를 비롯한 군인교회, 군선교 유관기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안내봉사를 맡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기독 장병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거수경례하는 정경두 한국기독군인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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