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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세선협(KWMA) 선교지도자 환영만찬에 초대돼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19일 전 세계 선교지도자들과 부산 해운대서 뜻깊은 시간 보내

편집국|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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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장에 참석한 해외선교사들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지도자들과 전 세계와 한반도 평화 위한 모임가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일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 드블랑홀에서 제7회 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와 부산지역 단체장, 글로벌 리더 초청 환영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각 선교단체의 선교전략을 알 수 있고 선교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귀한 자리다. 이 자리를 통해 선교 방향을 구체화하고 평화 통일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각 리더들과의 교류로 혼자 힘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연합해 나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교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순서는 국제사역국장 권일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만찬에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영상이 방영됐다. 영상에는 세계 61개국 691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비전과 전 세계를 아우르며 영적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이 소개됐다. 이후 KWMA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신화석 목사는 “제7회 세계선교대회를 맞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또한 만찬으로 섬겨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만찬 후에는 국제사역국에서 준비한 선물을 선교지도자들에게 전했다.

▲ 해외선교사들과 인사나누는 이영훈 목사. (사진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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