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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계산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집사,권사 취임 & 집사,권사 은퇴 및 원로장로,명예권사 추대

편집국|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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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장 계산교회(담임 김태일 목사)는 임직 및 원로장로 추대, 은퇴감사예배를 지난 20일 인천,계양구 계양대로 소재 본관 대예배실에서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예배는 1부 예배, 2부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 3부 임직식, 4부 권면 및 축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당회장 김태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동'시찰장 정동완(온천하선교교회)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전원일(간석교회)목사의 성경봉독(신 33:29). 합동총회장 전계현(익산동산교회)목사가 "행복한 교회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는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의 기도후 안수집사(1인) 와 권사(2인) 은퇴식 및 원로장로(1인) 와 명예권사(17인)추대식을 공포,격려사,축하패 및 예물증정 답사 순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3부 임직식으로 이어졌다.

임직식은 장로,집사,권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약,안수기도,악수례,취임기도,공포,예복착의식 등 각 직분별 의식절차를 치른후, 장로(4명),집사(15명),권사(21명) 등 임직 40명과 2부때 추대된 18명을 합쳐 도합 58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다.

4부 권면 및 축하 진행은 증경노회장 박신범(동성교회)목사와, 김범선(수봉산교회)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임직패수여와 선물증정후 증경노회장 최인모(신광교회)목사가 축사했다. 외에도 임직자대표 김현배 장로의 답사. 박종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노회장 김주성(백령한사랑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 말씀전하는 전계헌 총회장. 

▲ 선서하고 있는 임직자들. 

▲ 임직장로들에게 안수기도하는 안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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