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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선교방송. 개국 1주년 감사예배

- 전세계를 향한 복음을 전파하는 방송으로

편집국|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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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친후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코리아선교방송(대표 감정숙 목사)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서울 금천구 문성로 소재 진솔교회(담임 강철규 목사)에서 개국 1주년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코리아선교방송은 전 세계 238개국 온 열방에 복음을 전하여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인터넷 뉴미디어 방송사이며, 사)한국신문방송협회(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회원사 이다.

이날 감사예배는 1부 예배, 2부 찬양 및 5분 메세지 순으로 진행됐다. 이금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손향숙 목사의 대표기도. 강철규 목사의 성경봉독(막 9:23-29). 고바울목사와 루디아정사모 특송에 연달아 손미경 찬양사가 특송했다. 이어 박종철 목사가 "할 수 있다면?" 이라는 제목으로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는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외에도 이귀범,고바울 목사의 축사, 정송곤, 이사랑 목사와 한창환 장로의 격려사, 김장열 목사의 권면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권면을 전후해 특별찬양으로 장식하였다. 외에도 나라와 민족, 교회, 진솔교회, 코리아선교방송을 위해 오숙희 목사의 통성기도. 박종철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신방협 한창환 대표회장은 "순종과 헌신으로 예수님품성 닮은 코리아선교방송 대표 김정숙 목사에게 주님의 능력까지 겸비한 온전한 품성을 위하여 십자가지시고 부활 승천후 하나님 오른쪽 보좌에서 지극히 높히사 모든 무릎을 예수이름 아래 꿇게하신 십자가지신 이후 이같은 예수님의 권능이 임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명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는 찬양과 5분 메세지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박 덕 선교사의 후루겔혼 코넷 연주에 이어 범대진 목사의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라!"는 제목으로 "성경말씀과 고사성어를 접목한 인문학적인 설교방식"을 도입 또 다른 15분 메세지를 전했다. 20명 목사들의 5분메세지는 2-3명 스피치종료 마다 찬양으로 7번 장식하였으며, 주기도문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신방협: 한국환경방송 안종욱 종교국장>

▲ 말씀전하는 박종철 목사. 

▲ 메세지 전하는 범대진 목사. 

▲ 격려사 전하는 사)한국신문방송협회 대표회장 한창환. (기독교방송, 한국환경방송 발행인) 

▲ 인사말씀전하는 김정숙 대표. 

▲ 특송하는 손미경 찬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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