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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기촌장로교회 총동원주일 전도축제 성황리에 마처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드립니다" 제목으로

편집국|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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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촌장로교회는 1987년 9월 20일 인천 남구 주안7동 쌍용상가 124호에서 첫 예배를 드린후 같은 해인 10월 28일에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2013년 3월 3일 새로 건립한 대 예배당 입당 등, 30여년을 지나 오늘에 이르기 까지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세워져가는 교회이다. 하나님나라와 인천지역을 위해 섬기고 나누며 봉사하는 일에 힘쓰며, 오직 성경 중심 교회로써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예배와 말씀으로 신앙이 성장하는 성도들, 교제와 봉사로 그리스도 사랑을 체험하는 성도들로 생명이 넘치는 교회이다.
▲ 말씀 전하는 김명기 목사.

"따뜻한 소통 행복한 동행" 신기촌장로교회(담임 김명기 목사)는 지난 6월 3일 오전 9시, 11시, 오후 2시 3회에 걸처, 인천. 남구 인하로 소재 본당에서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드립니다"란 주제로 총동원주일 전도축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시 김명기 목사는 설교 말씀으로 "창세기 3:9" 말씀과 "요한복음 3:16" 말씀으로 3회 드려진 예배시 모두 "최고로 소중한 만남"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으며, 아래 전하는 말씀은 주보 순서지 4쪽에 전언한 지면설교로 "은혜로운 말씀"을 발췌하여 전한다.

김목사는 "누가복음 15:1-7" 말씀을 근거로 "목자의 마음"이란 제목으로 전했는데, 그는 "어느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예시로, 오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가지않는 것도 문제지만, 그러나 죄인을 찾아가지 않는 교회도 문제가 많은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 주변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전도 대상자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며, 교회는 불신자를 찾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김목사는 "99마리의 양은 교회안에서, 예수믿는 사람들을 말하며, 한 마리의 양은 아직 예수를 믿지 않고, 교회밖에서 방황하는 수많은 영혼들 중에 하나를 말한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더 귀하게 여기는 이유는, 목자는 돈으로 양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생명으로 지옥에 가지않고 천국가야할 하늘의 생명이라 생각한다면 우리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을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또 "찾을 때까지 찾는 열정과 찾은 줄거움은 끈질긴 사람만이 무엇인가를 성취하며, 어떤 희생도 두려움 없이 끈질기게 실천하는 것이다. 성경을 접하는 가장 큰 감동은, 한 영혼에 대한 주님의 사랑이다. 이러한 십자가 사랑으로 한 영혼을 찾아가는 열정이 있기를 바라며, 그리고 한 생명을 찾았다는 기쁨은 역한 냄새도 더러움도 잊어버리고 어깨위에서 안식취하는 영혼을 건져 천국에 보내는 일이다.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거룩한 부담을 주신다. 불신자를 계속 접촉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끝까지 인내해야 한다" 고 전했다. <한창환 기자>

▲ 김명기 목사. 

▲ 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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