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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협회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

- 기독교방송 과 한국환경방송 함께 드려

편집국|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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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설교전하는 지용운 목사.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사)한국신문방송협회(대표회장 한창환 장로)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인천시 남구 인하로 소재 당 협회와 함께하는 기독교방송 과 한국환경방송 사무실에서 연합한 사무실이전 감사예배를 경건히 드렸다.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유영덕(기독교방송위원장)목사의 대표기도. 기독교방송위원 조성환 목사의 성경봉독(요14:14-16). 회계 김정숙(코리아선교방송 대표)목사의 특송에 이어 자문위원 지용운(개신교연합방송 대표)목사가 "함께하시는 성령"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용운 목사는 "협회와 방송사의 모든 사역에도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가 없다. 우리가 죄를 범하고 실패하는 원인은 반드시 우리의 영가운데 모신 삼위의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과 징계가 따르고 회개의 기도로 용서를 반복적으로 구하는 연약한 피조물이다. 언제나 우리의 삶을 주도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하는 인식의 바른 삶'속에서 모든 사역이 성공하는 삶'되시길 소원한다"고 설교했다.

외에도 사회자의 참석인 소개와 임명장 미수령자에게 임명장 증정후 한국환경방송 지도목사 이강수(마라나타복음방송 총재)목사의 협회와 회원사들의 큰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와 부흥위원장 임득만(크리스천선교방송 대표)목사의 사업장 급성장시킨 성경구절(요한복음 3장16절)로 미국에서 경험을 예시하며 격려사로 가름했다. 사회자 인사와 광고후 고문 이흥선(총신대 실천목회 교수)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모두 마쳤다.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는 인사말씀을 통해 "향후 당 협회는 소속회원사를 지원하는 체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각사별 취재활동의 애로사항을 협회가 수용 풀어야하는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고 노력해야만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명도가 보다 넓고 큰 언론사 영입으로 인적 및 조직의 극대화로 반대급부적인 수입원 확대가 불가피하므로 수입원 발굴을 위해서 회장단은 다각적으로 지혜와 명철을 다해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방협 김정숙 기자>

▲ 인사 및 광고 전하는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사진제공:코리아선교방송) 

▲ 축사 전하는 이강수 목사.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기도중 한컷트.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자문위원 지용운 목사에 임명장 증정.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기독교방송 방송위원장 유영덕 목사에 임명장 증정.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자문위원 정기남 목사에 임명장 증정.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격려사 전하는 임득만 목사. (사진제공: 코리아선교방송)  

▲ 마친후 순서맡은 언론인 목회자 단체촬영. (사진제공: 지저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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