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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한국다문화포럼 출범

-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서, "공존만이 희망입니다"

편집국|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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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이사장 장영선)는 1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한국다문화포럼 출범식’을 가졌으며, 이에 한국다문화포럼은 다문화 공동체 사회를 준비하고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출범했다.

행사는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 부설 한국다문화포럼이 주최하고 다문화 tvM이 주관했다. 후원 단체로는 쿠키뉴스, 굿피플, 한국다문화가족·건강가정지원센터협회, 한국수출입은행, 딜라이브가 함께 했다.

포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엄기호 대표회장과 한국다문화포럼 강다영 대표회장, 주요 종단과 교단의 다문화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포럼은 다문화인과 비 다문화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공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또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화예술체육사업과 문화 다양성 존중을 위한 미디어 및 방송후원 사업에 노력할 것을 시사했다.

정지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한국다문화포럼 강다영 대표의 인사말, 엄기호 공동상임대표의 격려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축하영상 메시지순서로 진행됐다.

한국다문화가족·건강가정지원센터 신숙자 협회장은 러시아, 하와이 이민사를 비롯 서독 이민사를 시대 순으로 소개했으며, 다큐멘터리 다문화 가족 소개로, 국제결혼후 세아이를 출산후 이혼한 월남태생 다문화 가족의 고난의 생활상을 희망다큐 방영으로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 다큐 출연자에게 후원금 일천만원 전달했으며, 외에도 후원물품 전달 및 고액의 후원금이 답지했다. 다문화 청소년 밴드의 ‘아토유닛’ 축하 공연 및 기념촬영을 한후 만찬으로 이어졌다.

다문화 tvM 손재경 부사장은 "한국다문화포럼과 국내 유일의 다문화 방송국인 다문화tvM은 다문화인과 비 다문화인이 서로 배려하며 양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격려사 전하는 공동상임대표 엄기호(한기총 대표회장) 목사. 

▲ 다큐방영 주인공에게 후원금 전달하고 있다. 

▲ 주최측 및 순서자 내빈들 단체 기념촬영. 
▲ 좌측 네번째 장영선 이사장, 다섯번째 엄기호 공동상임대표, 우측 네번째 강다영 포럼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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