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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제 17-2차 월례회 개최

- 김영근 세무사‘종교인 과세’특강

편집국|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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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총무협 월례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회원 교단 및 단체 총무들의 친목단체인 한기총 총무협의회(회장 김경만목사, 예장개혁총회 총무)가 4월 20일(금) 오전 11시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31길 31 소재 한빛선교교회(김경만목사 시무)에서‘제17-2차 월례회를 1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종교인 과세에 대해서 전문인의 특강을 들었다.

이날 1부 예배는 서기 서승원목사(예장합동보수총회 총무)의 사회 아래 부회장 강세창목사(예장합동동신총회 총무)의 대표기도, 증경회장 신언창목사(예장웨신총회 총무)가 시편 65편 9-10편 말씀을 본문으로 「봄에 할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신언창목사는“봄이 오면 꼭 할 일이 있다”고 전제하고 “첫째, 밭을 갈아서 씨를 뿌려야 한다. 마음의 밭, 사역의 밭. 둘째, 이 좋은 봄날 꽃을 피우고 향기를 발산하라. 꽃으로 피어나라, 그리고 향기가 있어야 한다. 셋째, 자기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할 일을 하라”고 강조하고 감사 도용호목사(예장호헌총회 총무)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김경만 회장의 사회로 서기 서승원목사의 회원점명 19명 참석. 전회의록(1차 월례회, 임원회)낭독. 부회계 조미경목사의 회계보고. 경과보고 ▲종교인 소득과세 신고 설명회, ▲해외선교지 탐방 및 워크숖, 국내 워크숖, 국네순교지 탐방, 문화사업 탈북자 지원, 사회사업, ▲회원수첩 제작하여 배포 완료를 보고 했다.

제3부 특강은 교계 이슈가 되고 있는‘종교인 과세’에 대해서 안세회계법인 김영근 세무사(실무팀장)가 강의 했다.

회장 김경만목사는“제17회기는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해 목회 현장에 도움을 주며 체육대회와 야유회 등 정기적인 친목 모임을 활성화 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확장하겠다. 또한 임원 일부가 총무협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실무부서를 증설해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아름답고 은혜로운 단체가 되도록 이끌겠다”면서 “이와 함께 총무협의 위상을 격상시키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취임인사에서 밝힌대로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경만목사, 부회장 강세창목사, 송재량목사, 이경미목사, 이병일목사, 김그레이스목사 △서기 서승원목사 △부서기 고광운목사 △회의록서기 윤진수목사 △부회의록서기 남궁호목사 △회계 이향우목사 △부회계 조미경 목사 △감사 도용호목사, 이대성목사.

▲ 총무협 회장 김경만 목사 

▲ 증경회장 신언창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김영근 세무사의 종교인 과세 특강 장면 

▲ 부회장 이병일 목사가 선교지 탐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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