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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혁신 대상(大賞)

- 종교계 김헌수 목사 수상

편집국|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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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앞줄 왼쪽 4번 째 김헌수 목사) 

지난 4월 13일 국회의사당 본관(3층)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업인 등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의 2018 코리아 혁신대상 '새 정부를 위한 정책제안'은 시사매거진 2580과 (사)지구촌문화예술 재능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성태진 대회장은 "2018 코리아혁신 대상을 수상하시는 국회의원과 여러분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하고 계신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6명의 국회의원을 포함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 리더로 선발된 수상자 중에 유일하게 목사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고객만족부문, 금융투자부문, 안전산업부문, 물류부문, IT부문, 의료계부문, 디자인부문, 바이오부문, 국민건강부문, 의료계부문, 공예부문, 영농산업부문, 교육계부문, 지역사회공헌부문, 시설관리부문, 환경산업부문 등에서 종교계 기독교장례문화혁신 부문 대상에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가 수상했다.

김헌수 목사는 그동안 ‘기독교장례, 이대로 좋은가? 성경에서 말하는 장례’(도서출판 행복)와 ‘성경적 천국환송’(쿰란출판사)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또한 한국, 세계 최초로 천국환송 용품을 개발, 특허를 냈으며 기독교적 용어와 용품으로 새로운 성경적 천국환송(장례)문화를 선도해 왔다. 이에 기독교장례문화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종교계에 신선한 도전과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담임, 투헤븐선교회 대표, 기독교장례문화연구원장, 국가장례지도사)는 ‘죽음의 장례에서 부활의 생명인 천국환송’을 강조하며 교회와 노인대학 등에서 초청받아 특강과 부활의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4월23일에는 김헌수 목사가 시무하는 동탄 꿈너머꿈교회에서 천국환송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의 031 267-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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