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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하늘소망교회. 교회설립예배

- 중앙노회 주관으로 예배 강영란목사 담임 취임

편집국|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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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설립예배 이모저모 

대한예수교장로회 하늘소망교회(담임교역자 강영란 목사) 교회설립예배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로에 소재한 본당에서 중앙노회(노회장 정서영 목사)인도로 경건히 드려졌다.

노회서기 박창근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설립예배는 만남교회 신조화 목사의 대표기도. 박창근 목사의 성경봉독(엡1:4). 신현숙 강도사의 찬양에 이어 김재홍(진실교회) 목사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은 기도의 가치를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인가를 보시지, 기도의 내용이 좋은가, 이뤄줄만한 가를 보시지 않는다. 이는 하늘에 속한 복인가, 땅에 속한 복인가를 보신다는 것이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먼저 구하는 진정한 하늘 자손은 땅의 물질보다 하늘의 복을 쌓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땅의 복에 취해 교만해지면 만족할 수가 없으며, 물질의 욕망에 잡히면 만족함도 나중엔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김목사는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지 못하면 늘 괴로움에 시달린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먼저 구하는 자는 부하게도 하지 마시고, 가난하게도 하지 마시고 라는 믿음으로서 하늘의 복을 먼저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 또한 내스스로가 아닌 성령님이 친히 해주셔야 가능하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 오늘 설립하는 '하늘소망교회'에 이미 창세전 예정된 것이고, 하늘 생명록에 기록된 '하늘소망교회'에 하늘의 축복을 기원하며 축하한다"고 설교했다.

중앙노회로부터 담임교역자 강영란 목사에게 교회설립선포 및 인정서 수여식에 이어 신동성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어 노회 회의록서기 배영수 목사는 "이시대는 오염되지않는 생수같은 여호와 말씀이 필요한 때다. 하늘소망교회는 이를 상고하고 연구하는 교회가 되시고, 또한 성도의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리는 목회자되시길 바란다"고 권면과 아울러 축사를 전했다. 담임 강영란 목사가 감사의 말씀을 전한후 김재홍 목사의 축도로 설립예배를 마쳤다. <안병숙 기자>

▲ 설교말씀 전하는 김재홍 목사. 

▲ 찬양하는 신현숙 강도사. 

▲ 중앙노회로부터 하늘소망교회 담임 강영란 목사에게 교회설립선포 및 인정서를 수여하고있다.

▲ 안수위원들이 신동성 집사에게 안수기도 하고있다. 

▲ 순서 맡은 교계지도자 와 강영란 목사 단체 촬영. 
▲ (좌부터 신조화목사.최충근목사.김재홍목사.강영란목사.신동성안수집사.박창근목사.배영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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