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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총회신학.신대원 개강, 개설 감사예배

- 복음선교신학.신대원 인천캠퍼스

편집국|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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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신학.신대원 개강.개설 감사예배를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신대원(학장 이충오 목사) 인천캠퍼스(분교장 최병배 목사)개설 및 개강 감사예배가 지난4월6일 오전11시. 인천 서구 석남동 소재 동산교회내 인천분원에서 경건히 드려졌다.

분교장 최병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서순덕(르흐봇기도원 원장) 목사의 찬양인도. 학장 이충오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행19:8-12). 총회장 유흥식 목사가 "신학교육의 모델"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흥식 목사는 "사도 바울이 강론한 '두란노 서원'이 학문과 학식을 비롯 성령의 역사를 동시에 교육시킨 오늘날 신학교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인가된 신학교는 학문과 지식만이 비중있게 다루어 지고있어 성령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유목사는 "골방기도, 통성기도, 눈물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 바울과 같이 예수그리스도와 접목된 학문, 지식은 물론 성령충만 또한 더욱 접목된 목표로 가르치는 신학교가 되어야 한다. 이론중심 은사위주는 이단이 되기쉽다, 말씀으로 깨닫고 영'분별력을 갖춘 온전한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봉헌송에 이어 서순덕 목사의 봉헌 기도후, 학장 이충오 목사로 부터 분교장 최병배 목사에게 '분교증서'가 전달되었으며, 예수제자선교회 회장 이에스더 목사와 엘림교회기도원 이정란 목사가 축사했으며, 총신대학교 실천목회교수 이흥선 목사와 성민교회 조승수 목사가 각각 권면했다. 이어 인도자 최병배 목사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총회장 유흥식 목사가 축도하고 감사예배를 모두 마쳤다.

▲ 말씀전하는 총회장 유흥식 목사. 

▲ 학장 이충오 목사가 분교장 최병배 목사에게 분교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권면을 전하는 총신대 교수 이흥선 목사. 

▲ 축사전하는 이에스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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