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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실천목회연구과정 개강예배

편집국|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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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일 목사 사회로 개강예배 진행중. 

총신대학교 실천목회연구과정 제9기 개강예배를 지난 3월 8일 오전10시. 서울 동작구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2층에서 경건히 드렸다.

이준일 목사 사회로 진행된 개강예배는 조성환(기독교방송 방송위원)목사의 기도. 사회자 이준일 목사의 성경봉독(골로새서3:1-4). 신현숙 강도사의 특송. 예장총회증경총회장 조성대 목사가 "예수그리스도만이 생명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예수그리스도 보혈이 없는 신학이나 설교는 너무나 잘못된 것이다. 주어진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한다 해도 실상은 주님과 성령님이 주관하시며, 모든 것이 주님의 소유물이다. 땅에다 재물을 쌓지 말아라, 오직 하늘에 쌓아라, 이땅에 쌓아논 재물은 도둑 맞을 수 있어도, 하늘 창고에는 도둑이 뚫지 못한다. 성령님이 내재한 내속에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임재하고 있음을 깨닫고 의의 도구로 쓰임받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강대철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강목사는 "실천목회연구과정을 선택한 축복, 또 이흥선 교수와 만남의 축복, 그리고 이흥선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제대로 만난 축복 등에 축하드린다"고 축사했으며, 이흥선 책임교수의 인사와 학내 사태로 수강등록의 불편함과 개강후 2주까지 등록 가능한 안내 광고를 했으며, 이어 이병휘 목사가 축도하고 개강예배를 모두 마쳤다. 잠시 휴식후 오전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오리엔테이션 및 십자가복음 주요 핵심강의로 이어졌다.

▲ 인사와 광고말씀 전하는 이흥선 교수. 

▲ 말씀전하는 조성대 목사. 

▲ 특송중인 신현숙 강도사. 

▲ 축도중인 이병휘 목사. (좌측 옆에는 사회자 이준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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