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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남협의회 제1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 대표회장에 윤익세 목사 추대 "회원들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표회장직을 감당하겠다”

편집국|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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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대표회장 김희태 목사)는 제1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지난 2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중구 동호로 소재 그랜드 엠버서더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1부예배, 2부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전11시 30분 예배전, 김종택목사의 진행과 김순열 목사의 기도로 오찬겸 신년하례 시간을 가진후, 오후1시 상임회장 윤익세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수석운영회장 양성수 장로의 기도, 실무회장 정영교 목사의 성경봉독(마28:6-10). 실무회장 김문기 장로의 특송후 증경회장 소강석(새에덴교회시무) 목사가 "갈릴리 첫 사랑의 추억이여"란 제하로 설교했다.

소강석 목사는 ‘갈릴리 첫 사랑의 추억이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호남인은 갈릴리 사람처럼 서울에서 천대받고 홀대 받았던 시절이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 사랑과 고향 사랑으로 문제를 극복해왔다”면서 “이제 성공을 이룬 우리가 좀 더 힘을 합쳐 교단을 하나 되게 하여 한국교회를 발전시키길 원한다”고 했다.

이어서 대표회장 김희태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증경회장 김삼봉 목사외 다수인 과 명예회장 서홍종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장 남서호 목사. 서북지역협의회 회장 이은철 목사 실무회장 민창기 목사,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 등 순서대로 축사를 전했다.

이어 김상현 목사, 정채혁 장로, 정영기 목사, 윤창규 목사, 윤금종 목사, 서재운 목사, 김홍재 목사 등은 특별기도 시간을 이끌며, 1)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2)호남인을 위하여 3)총회의 안정과 건강한 발전을 위하여 4)나라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5)총신을 위하여 6)본 협회의 발전과 회원을 위하여 7)회원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등 제목 순서로 기도하였으며, 이어 사무총장 김정호 목사의 광고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제2부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추대된 윤익세 목사는 “재경호남협 장로님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며, 앞으로 재경호남협을 운영함에 있어 모든 이들과 함께 의논하면서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 내가 잘못한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주시길 바란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표회장직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9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됐고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 △상임회장 김상현, 김문기 장로 △수석실무회장 이은철 목사, 이재천 장로 △실무회장 이기섭 목사, 민창기 목사. 이외의 신임원진은 신임대표회장이 자벽으로 조각하기로 했다.
 

▲ 증경회장 소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실무회장 김문기 장로가 열창(특송)하고 있다. 

▲ 임원들이 인사후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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