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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호 총회장의 “학위수여식 축사”

-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사 및 박사학위 수여식

편집국|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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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하고 있는 총회장 이건호 목사 
예장중앙총회 직영신학교인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예장중앙총회 총회장으로서 축하의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초청해 주신 백성혁 총장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2017학년도 졸업생 여러분!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제17회 석사학위(57명) 및 제9회 박사학위(22명)를 취득하신 졸업생 여러분 !

설립당시에 대개는 Doctor of Theology만 개설하는 것이 상례이지만 예장중앙총회 직영신학교인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는 설립총장이신 고 백기환 박사께서는 박사학위가 보통 박사학위가 아닌 전문학위인 Ph. D 학위로 신청하여 개설했습니다.

Ph. D 학위가 일반 단과대학에서는 단순히 철학박사로 지칭이 되어 지지만 university에서는 전문학위로 다양하게 연구논문의 학위를 수여하도록 교육법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Doctor of Philosophy in Theology, Doctor of Philosophy in Social Welfare, Doctor of Philosophy in Education, Doctor of Philosophy in Counseling Doctor of Philosophy in art part 학위를 취득하신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로 축하의 말씀을 드릴 것은 국영 TV에서 세계인구가 약 76억 명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인구 76억 여 명이 톱니바퀴가 맞물리듯이 움직이며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제 멋대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하셔서 구원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던 것과 같이 여러분들을 선택하시고 이곳 아곡리 골짜기로 부르셔서 새벽부터 원근 각처인 위쪽으로는 일산시와 경기도 포천에서부터 아래쪽으로는 부산과 거제도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처에서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로 보내 주셨고 2년 과정과 3년 과정 혹은 5년의 전 과정을 마치고 교정을 떠나시는 졸업생 여러분|

주께서 열두 제자들을 부르시고 3년간 훈련을 시키셨고 밤이 맞도록 기도하신 후에 안수하여 전도자로 보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마 10:16절에“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하셨습니다.

설교 말씀 중에서도 사 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임마누엘 정신”으로 무장하신 여러분들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사명의 길은 주께서 예비해 주시며 함께 하여 주실 것을 확신 하면서 이 세상 어디를 가시던지 어디서 무었을 하시던지 중앙학파의 긍지를 살려나가시는 중앙 맨 들이 되어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승리자로 귀하게 쓰임 받으실 것이 분명함으로 여러분들의 학위 취득과 더불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두 번째로 여러분들께서는 본교를 졸업한 후에는 중앙총회에서 각종고시를 거쳐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자로서 평생을 그리스도의 청지기로서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져 있습니다. 또한 교과부의 감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졸업생 동향을 조사하여 도표를 작성해 보니 졸업생 85%가 교회의 담임자로 혹은 복지센터를 경영하거나 상담소로 운영하거나 취업하여 일하고 있는 분포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섬겨야할 예장중앙총회는 본 교단 설립자이신 증경 총회장 백기환 목사께서 한국교회의 보수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명예회장으로 활동하시면서 예장중앙총회가“성경은 정확 무오하며 일점일획이라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드리면서 글러벌 시대에 한국교회를 리드해 나아가는 보수교단으로 자리 메김을 하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교를 설립한 예장중앙총회와 본교의 설립총장이신 백기환 박사께서 남양주에 학교이전부지 10만평을 확보하였으며 중앙총회는 학교이전을 5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남양주시대가 열려지도록 여러분들의 진로를 위하여 총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육과학부장관이 인정하는 학위와 각종 자격증을 받으신 여러분들은 본교의 꽃이요 열매인 동시에 중앙의 호프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중앙시대를 구현하며 새 역사를 창출하면서 중앙학파를 이어가는 중앙 맨 들이 되실 것이 확실히 믿어 여러분들의 학위취득과 아울러 졸업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립니다.

끝으로 세계 각국에서 유학 오신 유학생 여러분!

여러분들은 여러 가지 특별히 다국적 문화와 언어 소통에 장벽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 안에 대학원대학교에서 가장 건실하고도 임마누엘 정신에 투철한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수학하신 유학생 여러분! 본교는 교육부 감사나 감사원 감사에도 문제없는 가장 건실한 학교로서 설립자이신 백기환 전 총장께서 계획하신 학교이전 프로그램이 성사되어 남양주 학교부지로 학교가 이전되면 여러분들의 후학들은 대학원대학교에서는 가장 큰 갬퍼스를 소유한 교정에서 수학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17학년도 졸업생 여러분들께서는 기라성 같은 석학들이신 교수들의 지도를 잘 받으셨습니다. 특별히 설립자의 정신을 가장 잘 이어 받으신 백성혁 총장을 모시고 중앙학파에서 수학하신 여러분 그동안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 본국에 돌아가셔서 잘 박힌 못과 같이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들이 되어 세계 만 방에 주님의 일꾼들로서 크게 쓰임 받으실 거목들이 되실 것을 확실히 믿어서 외국 유학생 여러분 ! 본교에서 학위를 취득 하시고 졸업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 예장중앙총회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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