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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선 신년감사 예배 및 하례회

-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43:19)

편집국|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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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 
한국교회부흥선교회(대표회장 황귀례목사)는 지난 1월 15일 오후3시. 인천 남구 주안동 소재 믿음교회(배정희 목사 시무)에서 신년하례회 예배를 드렸으며, 또한 이날 오후 7시부터 18일 오후까지 이곳에서 (제23차 성회)축복대성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오후 3시에 진행된 예배 및 하례회는 1부 예배. 2부 신년하례회 및 축하. 3부 만찬 및 친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무총장 이종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공동회장대표 김수자 목사의 대표기도. 예배위원장 황선영 목사의 성경봉독. 강수정 선교사의 특송 및 도루디아 목사의 섹스폰 특주로 이어졌다.

이어 대표회장 황귀례 목사가 "일어나 빛을발하라"는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황목사는 "지난해의 묵은 어두운 그림자는 모두 걷어내 버리고, 새해에는 오직 희망의 빛을 발하여 화합된 공동체 한교선이 되어 큰 부흥의 역사로 거듭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외에도 직전 공동회장대표 박봉수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박목사는 핵분열에는 반드시 중성자가 필요 하나, 물속에서는 핵분열이 일어날 수 없듯이.  우리 마음속 핵에도 분을 참지 못하면 분열하기 쉬우나 성령임재 속에서는 분열할 수가 없다. 성령충만, 은혜충만으로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연수원장 이흥희 목사는 축사를 통해 "새해에는 모두가 축복받는 해로 서로가 섬기는 은혜의 한해가 되어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한해가 되길 축원한다"고 했다. 이어 사무총장 이종철 목사의 광고후 명예총재 박진수 원로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는 끝났다.

2부 신년하례회 및 축하는 대표회장 황귀례 목사의 새희망과 새소망이 듬북담긴 신년사에 이어, 황목사는 한교선 사명자들에게 임직패 및 인명장을 증정 하였으며, 이어 축하 케익 컷팅식을 진행한후 온 회원이 함께 손을 잡고 축복하며 악수례로 인사했다. 3부 만찬 및 친교를 위한 은혜의 시간을 가진후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후 이날 오후 7시부터 축복대성회가 시작되어 18일 오후 7시 마지막 시간 까지 오후2시 30분 과 7시. 1일 2회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란 주제로 축복대성회가 계속될 예정이다)

▲ 황귀례 대표회장이 명예총재 박진수 원로목사에 임명패를 증정하고 있다. 

▲ 인명장 받고있는 강수정 찬양사. 

▲ 케익컷팅식. 좌로부터 박진수 목사. 황귀례 목사. 박봉수 목사. 이흥희 목사. 
▲ 박진수 명예총재. 황귀례 대표회장. 박봉수 직전 공동회장대표. 이흥희 연수원장.

▲ 신년하례인사로 악수례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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