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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 취임 이용수 목사. 이임 변충진 목사

편집국|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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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구연순 찬양사가 특별찬양을 하고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월12일 오전11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각골동로 소재 성산교회(담임 이용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경배와 찬양. 2부 제34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3부 2018 신년하례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준비위원장 김학목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경배와 찬양은 준비위원회 진행총무 장영진 목사의 기도. 서기 오충석 목사의 성경봉독(행11:19-24).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큰 일꾼 바나바"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구연순 찬양사의 국악 특별찬양후 <나라와민족,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위하여>를 박재신 목사가,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를 성기영 목사가, <예장 총회를 위하여>를 육수복 목사가, <본회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운동을 위하여>를 박철수 목사 순으로 특별기도 했으며 직전회장 변충진 목사의 축도로 1부 경배와 찬양을 마쳤다.

부위원장 강용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은 33대 대표회장 변충진 목사의 이임사. 대표회장 약력소개,취임패증정,취임사.직전회장 변충진 목사에게 기념열쇠증정, 취임대표회장 이용수 목사에게 각기관으로부터 축하패전달이 이어졌다.

이어 34대임원소개, 정진모 목사의 격려사, 김인기목사와 김병호목사 그리고 강성봉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외에도 사무총장 서태섭 목사의 광고, 권영만 목사의 애찬기도후 이어서 위원장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2018 신년하례회는 회록서기 김진묵 목사의 새출발기도 증경회장들에 새해덕담으로 마친후 케익커팅으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이용수 대표회장은 "죄와 허물로 소망이 없었던 우리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 받아 구원을 받았는데, 더 놀라운 것은 목회자로, 부흥사로 사역할 수 있도록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은혜이다."고 했다.

또한 그는 "한국교회의 살아있는 부흥의 역사인 총회부흥사회를 섬기게하시고,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갚을길 없는 사랑의 보답으론 턱없이 미약하지만, 그동안 총회부흥사회를 위해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증경회장님과 온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성심을 다해 잘 섬기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 말씀선포중인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 

▲ 행사를 마친후 순서자 및 임원들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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