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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부협, 제21대 대표회장 라미화목사 취임감사예배

편집국|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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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라미화(우측)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민족복음화부흥협의회(상임총재 우광순 목사)는 지난 1월 5일(금)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21대 대표회장 라미화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능단장 김혜란 목사의 찬양과 김두형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강사단장 김재철 목사가 협의회기입장, 임종순 목사(여성상임회장)의 대표기도를 하고 강전국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삼상 16:6~13)에 이어 전국 여 목회자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우광순 목사(상임총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회계 한남희 목사의 헌금기도, 이광우 목사의 헌금특송후 2부 축하의 시간에는 상임총재 우관순 목사가 대표회장 라미화 목사에게 취임패증정, 선교단체 및 준비자들이 대표회장에게 축하패 및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또 라미화 목사의 취임사와 임원소개가 이뤄졌으며, 신년사에 증경회장 정용석 목사, 권면에 부총재 주화순 목사, 축사에 노두진 이기쁨 박성환 박인숙 조래자 목사, 격려사에는 증경회장 엄재용 목사 순으로 이어졌다.

특별기도 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상임회장 이형규 목사, ⑵한국교회부흥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자문위원 최정숙 목사 ⑶ 본 협의발전과 총재 및 대표회장을 위하여 실무회장 최온유 목사 순으로 함께 기도했으며, 사무총장 김두형 목사의 광고 후 행사는 부총재 홍대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어 강사단장 김재철 목사(오찬 및 친교)축복기도 후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과 푸짐한 식사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협의회는 오는 1월 15~17일 인천복된교회에서 실행위 영성 수련회와 6.25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8월 20일부터 23일까지는 응답기도원(원장 주화순 목사)에서 8.15 광복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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