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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연, 일본서 오는 2월 6일부터 6차총회

편집국|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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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연 6차 총회가 열리는 일본의 NIKO-SHI SAGEBU 지역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2018년 2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제 6차 정기총회 및 대회 공고를 발표했다. 올해 세이연의 6차 총회 장소는 일본 NIKO-SHI 지역이다. 2018년 2월 6일 오후 2시 상임위원회를 진행한다. 총회 세미나에서 강의를 원하는 회원은 1월 15일까지 제목, 5페이지 강의안, PPT강의안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사무국장 이덕술 목사 ezer91@naver.com).

세이연은 2011년 11월 9일 한국에서 첫 총회를 열며 출범했다. 2차는 하와이, 3차는 제주도, 4차는 호주, 5차는 한국에서 진행했다. 세이연의 각국 대표는 진용식 목사(한국), 문광식 목사(호주), 한재국 목사(일본)다. 사무국장은 이덕술 목사(한국), 장경순 목사(호주), 장청익 목사(일본)다.

한편 세이연 이름으로 연합했던 이단대처 사역자들은 현재는 양분된 상황이다. 세이연에는 현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를 비롯해 최삼경 목사 등 대다수의 이단대처 사역자들이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 미주 세이연(대표회장 김순관 목사)의 경우 세이연 초대 대표회장인 박형택 목사 등 일부 이단대처 사역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에 대한 이단성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곳은 미주 세이연으로서 불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곳이다.

▲ 세이연의 6차 총회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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