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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해는 인간이 원인 제공한 하늘이 내리는 재앙이다

- [한창환 칼럼] 기독교방송(cbntv.tv) 발행인

편집국|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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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환:  기독교방송(cbntv.tv) 발행인. 
            한국복음주의연합 사무국장.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사무국장. 
            한국환경방송(kestv.kr) 발행인.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이사장.  
▲ 한창환 기독교방송(cbntv.tv) 발행인.
지구환경 공해는 모두가 인간들에 의해서 저질러 지고 있으며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처음 한가지는 창조주께 불순종으로 인한 창조주로 부터 받는 재앙이며. 두 번째는 인간 지혜의 소산물인 과학물질 문화로 부터 파생되어 지는 유해성 물질로 부터 받는 재앙이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죄인 아담과 하와는 2세대인 가인과 아벨 형제를 생산하였으나 장자 가인이 동생 아벨을 살인하는 사악한 죄를 범한 후 그 후손들이 갈수록 더욱 사악한 죄로 가득 하므로 창조주께서 하늘위 궁창의 물과 땅밑 궁창의 물을 터뜨려 홍수로, 방주에 승선한 노아의 8식구와 육축 동물들과 조류들을 제외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지구상에서 깨끗이 쓸어버렸다.

이때 하늘위 궁창의 물이 거의 소진되어 햇빛의 유해 광선을 막을 수 없어 홍수이전 인간의 900세 이상 수명(아담930세. 무드셀라969세. 노아950세)이 이후 반감 되었으며, (문자를 사용하기전 북아메리카 동굴벽화에 그려진 태양은 모두가 절반의 모습으로 하늘위 궁창의 두터운 물을 통과시 굴절된 모습이라고 창조과학자들이 유추함) 홍수 직후 노아의 아들 셈은 600세로 감소 되었고, 바벨탑 사건시에는 400세 전후로 반감 되었다, 이후에도 계속 감소 되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에 이르서는 200세 이하로, 아브라함은 175세. 부인 사라는 127세, 그리고 출애굽시대의 모세는 120세, 여호수와는 110세로 생을 마감케 된다. 일차로 창조주로 부터 영원한 에덴의 생명에서 쫓겨나 900세 삶으로 죽음이 왔고, 또 이차 홍수의 재앙으로 100세 삶으로 생명 단축의 삶은 창조주로 부터 받은 대 재앙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최근 지구상의 인류는 어떠한가 먼저 100년 전후 우리네 조상들은 어떠한가. 회갑(61세)을 살면 장수하였다 하여 먼 일가친척과 친지를 초대하여 잔치를 성대히 치루었다. 이후 100세 시대가 가능한 오늘날과 비교하면 그당시 우리 조상들은 최고의 무공해 웰빙 식품으로 생활하였으나, 햇빛 과다 노출과 빈곤한 생활속 영양부족으로 면역성이 현저히 떨어져 질병에 약할 수 밖에 없어 60세를 넘기기가 힘들었다고 현대 의학자들은 말한다. 지금도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40세를 넘기지 못하고 단명하고 있으며, 이는 영양실조와 오염된 음용수가 그 주요 원인이라 한다. 향후에도 우리 인간들의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오존층 파괴로 자외선 과다노출 그리고 이산화 탄소 과다배출 공해로 인한 지구 재앙으로 더욱 단명할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 하겠다.

믿음의 식구들은 창조주께서는 오래전 인간의 수명이 120세를 허락하셨음을 성서의 말씀을 통하여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비록 유공해 배출 시대에 살고는 있지만 의학의 발달과 식생활 개선으로 우리 인간의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 나고 있어 노인 복지를 위한 정부 정책으로 그 비중을 늘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에도 지구 재앙이 갑자기 발생 되어 진다면 이같이 늘어나는 평균 수명도 무의미할 뿐이다. 혼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정제치 못하여 불순한 죄를 지음으로 받는 창조주의 징계로 내리는 재앙은 우리 인간의 물질 문명의 부산물로 파생 되어지는 공해 보다도 비교할 수도 감당할 수도 없는 큰 재앙일 수 밖에 없다.

방주속 생명체를 제외한 모든 생명체를 쓸어버린 노아의 홍수와 그리고 아브라함 과 조카 롯 시대의 소돔과 고모라의 유황불로 도시전체를 날려버리고. 또 폼페이 화산폭발에 의한 용암이 순식간에 모두 덮쳐 그 당시 인간들의 생활 모습 그대로 화석으로 발굴 되어진 재앙이 그 증거이다, 노아시대 홍수시 지층의 생성으로 화석연료 즉 석탄.석유의 생성은 오늘날 산업혁명 원동력으로 사용하므로, 자연환경 파괴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같이 인간의 지혜로 화석연료를 사용한 산업혁명에 의한, 물질 문명의 발달은 안락한 문화 생활을 이룩하였다 하나, 지구 환경의 파괴란 후폭풍으로 오는 자연 재해는 갈 수록 심화되고 있어, 상상을 초월한 큰 재앙으로 다가와 지구 모든 생명체 들을 위협하고 있다.

사악한 인간들 마음속에 가득 채워진 생각의 공해는 신의 재앙을 자처할 수 있어, 인간 지혜의 스스로 궤휼은 자연의 재앙을 초래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지혜는 지혜가 아닌 자기 궤휼에 빠질 수 있어 하늘 지혜를 구하라"하심으로 명철을 주심에도 무공해 물질(태양.물.바람.식물 등 자연에너지)인 하늘 지혜를 구하지 않고, 인간 지혜인 유공해 물질(화석연료)을 산업 원동력으로 개발하고 사용하여 지구 재앙의 악순환의 연결 고리로 계속 맴돌고 있다. 이러하듯 에덴동산에서 불순종의 죄로 쫓겨난 아담의 후예들인 우리 인간들이야 말로 지구 총체적 재앙에 원인 제공한 환경공해의 총체적으로 책임 져야할 원천적 주범임에 틀림이 없음을 깊히 깨닫고 마음속의 공해부터 비우고, 파괴된 환경의 온전한 복구와 보전을 위한 회개와 용서를 구하고 환경정화 책무를 다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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