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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서울 통일기도회”

- 세계와 함께 하는 통일기도회의 첫 발을 내 딛다.

편집국|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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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국내외 교계지도자 및 평신도와 기독언론인들과 함께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1:10)’라는 주제로 “한반도 비핵화와 한국 통일을 위한 서울기도회"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여 세기총의 첫 통일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서울통일기도회는 제1부 예배순서로 김관중목사(세기총후원이사)가 여는 찬송을 인도한 후 황인찬목사(세기총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대표기도에 유영식목사(세기총상임회장)가, 성경봉독에 박광철목사(예장진리총회직전총회장)와 김종택목사(세기총공동회장)가, 특송에 군포제일교회성가대와 둘레사모합창단이 찬양으로영광을 돌렸고 첫 번 설교를 갈라디아서6:8-9의 본문으로 “거둘 것을 심으라”는 제목으로 권태진목사(군포제일교회,예장합신증경총회장)가, 두 번째 설교를 요한복음17:22-23의 본문으로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황의춘목사(세기총대표회장,미국트렌톤장로교회)가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헌금기도에 김태성목사(세기총공동회장), 광고에 신광수목사(세기총사무총장), 축도에 김명혁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의 1부 예배순서로 마쳤다.

2부 특별순서는 원종문목사(사,탈북동포지원연합이사장)의 사회로 진행하여 내빈소개를 신광수목사가, 대회사를 정서영목사(한교연대표회장, 세기총수석상임회장)가, 환영사 및 취지설명을 고시영목사(세기총직전대표회장, 통일기도위원회위원장)가 하였다.

이어 특별기도를 정여균목사(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총사업본부장)의 인도로 통성기도를 가진 후 ⓵한반도 비핵화와 통일을 위하여 박영길목사(예장개혁증경총회장)가 ⓶나라의 안정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김바울목사(세기총상임회장)가 ⓷헐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위하여 김효종목사(예장호헌총회장)가 ⓸고난 받는 어려운 이웃을을 위하여 김희신목사(예장피어선총회장)가 ⓹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적응을 위하여 김춘규장로(재,한국찬송가공회前이사장)가, ⓺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김태수목사(대한민국국가조잔기도회 뉴욕지부부회장)가, ⓻한국기독교의 진정한 개혁을 위하여 이효상목사(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의 기도제목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어 축사에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목사와 ,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경일목사와, 하와이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성주목사가, 해외에서 서울시장 박원순목사가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끝으로 모두 일어나서 통일의 노래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제창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세기총은 이번 서울기도회를 출발점으로 하여 향후 세기총 주관으로 통일기도회를 LA통일기도회(11월30일~12월1일), 베를린기도회(12월11일~12일), 미얀마 네피도기도회(12월19일), 영국 런던기도회(2018년 1월중순), 몽골 울란바토르기도회(2018년 1월말)의 등으로 세계속의 한국기독인 디아스포라와 함께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그 외 국가들도 계속해서 해외동포들과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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