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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니어문화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 제10차 세미나 주제:100세시대 노년의 행복을 찾아서

편집국|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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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메시지) 전하는 이건영 목사.  
인천시니어문화아카데미(대표회장 이종복 목사)에서는 지난 11월 9일 오전11시에 인천시 중구 인중로 소재 예장 인천제2교회(이건영 목사시무)에서 원로 목회자 및 장로, 성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시대 노년의 행복을 찾아서"란 주제로 제10차 세미나(강사: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를 개최했다.

이사 신선하 장로의 사회로 시작. 공동회장 이칠우 목사의 개최사. 공동단장 최영 장로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시편71:17).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인천제2교회 이건영 목사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란 제목으로 본문과 금일 세미나 개최를 근거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이 "100시대 노년의 행복을 찾아서"란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 상임협동사무총장 강휘철 장로의 구국기도로 이어졌다, 기도후 대표회장 이종복 감독은 강사 문병호 최고위원과 설교자 이건영 목사에게 각각 감사패를 증정 했으며, 사무처장 최병호 목사의 광고후 공동회장 이칠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공동회장 이칠우 목사는 개최사를 통해 "노년의시기는 인생의 후반전이라고들 한다. 전반전에서 아무리 좋은 성적을 올렸어도 후반전을 지키지 목하면 패자가 되고, 반면 전반전에서 실패했더라도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최선을 다하면 얼마든지 역전 할 수 있는 반전의 기회가 바로 후반전이다. 그래서 탈무드에 보면 노년의 시기가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지를 이렇게 말한다.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추운 겨울이요, 지혜로운 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라고 인생을 마무리하는 노년의 중요성을 교훈해 준다."고 했다.

그는 또 "성경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1:7)했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은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선포하리라'(시편92:14-15) 했다. 노년의 시기는 매우 짧지만 인생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 하는 아주 중요하고도 가치 있는 시기이다. 확신하기는 오늘의 아카데미 세미나를 통해서 인생을 멋지고 아름답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 '반전의 기회'가 될 줄로 확신한다"고 전언했다.

▲ 이건영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하는 이종복 대표회장. 

▲ 강연 진행중인 문병호 최고위원. 
주강사로 나선 문병호(인천 동수교회 장로) 최고위원은 "노후 생활을 위해선 수입문제, 건강문제, 문화적 생활문제 등, 세가지 현안에 대하여 현행 실행중인 내용 설명과 미래 지향적 개선방향에 대해서 발제 및 방안등 소상히 설명했다.

문 최고위원은 "첫째로 수입문제는 연금(기초연금과 국민연금)과 일자리 제공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2006년부터 시행된 기초연금(현재 20만원대)을 점진적으로 증액(금년연말까지 30만원으로)해야 하며, 국민연금(현재 평균 40만원)지급도 획기적 예산확보로 우선적 증액지원 해야한다"고 했다. 그는 또한 노인 일자리도 언급하면서 "열악한 임금(20만원지급)도 인상(30만원으로)되어야 하며, 노인대상 일자리도 특화(65세이상 노인에게만 허용)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둘째로 건강문제는 평균 수명 60세에서 85세로 늘어난 지금은 중풍,치매,등 질병확대에 대비한 노인 장기요양의료비의 국가예산 확보로 75세이상 대상에겐 의료비 본인부담 50%감액시키고,  치매관리는 시,군,구 단위 정책적인 보호시설 확보로 국가관리 되어야 하며, 간병비도 보험충당으로 본인 부담 감액시키고, 장기치료를 요하는 노인환자에게는 일정한도 내에서만 부담하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셋째로 노인의 일상 문화생활(삶의 질) 문제는  경로당의 문화시설 증가에 의한 생활체육 장려로 운동량을 늘릴 수 있는 건강증진 국가적 시스템구축을 위한 확대 예산편성을 검토해야 하지만, 예산은 소액증액이 불가피한데 노인인구 급증이 문제라"고 우려했다.

하므로 그는 "국가적인 서포트도 중요하지만  본인 스스로도 건강증진 시설을 이용 질병예방에 노력해야 하며, 병행하여 기독교 시니어같은 세미나도 활성화 시키므로 외롭지 않게 함께 교류할 때, 건강증진이 보다 효과적 일 것이다. 근대는 기독교 대세 시대로 원할한 복지 향상을 위한 국가발전 또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리라 확신하며, 필요시 관계기관에 상담 또한 반드시 요청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 문병호 최고위원에게 감사패 전달하는 이종복(우측) 대표회장. 

▲ 단체중 최고 참석인을 낸 경부협 임원들. 
▲ (좌측네째 문병호 최고위원. 더섯째 이종복 대표회장. 여섯째 경부협 황귀례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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