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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강남제일교회 임직 감사 예배

- 장로 임직6명,취임1명. 안수집사 임직10명,취임2명. 권사 임직19명,취임2명.

편집국|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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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시편116:12-14)
대한예수교 장로회 강남제일교회(담임 문성모 목사)는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11월 5일 오후3시.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소재 본당에서 노회임원 목회자 내빈 성도 임직자 친지 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경건히 드렸다.

당회장 문성모 담임목사 집례로 진행된 제1부예배는 서울강남노회 남부시찰장 김봉기(은혜교회)목사의 기도. 집례자의 성경봉독(요21:15-17). 빛과 소금교회 최삼경 목사가 "주님 사랑으로부터"란 제목으로 말씀을 근거 설교했다.

이어 당회장 집례로 임직 및 취임식은 시무장로 임직 6명과 취임 1명, 안수집사 임직 10명과 취임 2명, 시무권사 임직19명과 취임2명 도합 40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선포 되었으며, 안수기도, 악수례등 직분에 준한 의식이 행해졌다.

외에도 소망교회 박래창 원로장로가 장로에게 권면을, 아름다운교회 김기홍 원로목사가 집사,권사,교인 에게 권면을 했으며, 증경노회장 이태종(수지교회)목사가 축사했다. 임직자대표 당회장 헌물증정. 이정화,감옥진,김정원 들의 축가에 이어 임직자대표 답례인사와 인도자의 광고후 서울강남노회 부노회장 황명환(수서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성료됐다.

오늘 임직받은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서 서약함과 권면을 일생 기억하고 되새기면서 빛나는 자리보다는 빛나지 않은 일에 더욱 앞장서며 무익한 종으로 교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모두가 되겠습니다. 특히 담임 목사님의 목회를 도와 교회가 화평하고 연합하며 진실함으로 더욱 감사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부족한 모습이 보일지라도 기도로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재무장하여 하나님 앞에, 또한 교우 여러분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늘 기도로 준비하며 섬기겠습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왼쪽 세번 째가 당회장 문성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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