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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광성교회 2017 임직감사예배

- 원로장로 1명 추대, 장로 18명, 집사 87명, 권사 149명 임직

편집국|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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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표어> : 복이 되는 교회
                           1) 주님을 회복하는 교회
                           2) 성도를 회복하는 교회
                           3) 사명을 회복하는 교회
▲ 255명의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 광경 
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성교회(담임 남강현 목사)는 지난 11월 5일 오후4시. 서울송파구 올림픽로 소재 본당에서 임직 감사 예배를 서울동남노회 임원 및 목회자 내빈 그리고 성도와 임직자 친지 등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히 드렸다.

당회장 남광현 담임목사 집례로 진행된 원로장로 추대 임직식은 당회서기 이용찬 장로가 원로장로의 약력소개 및 추대사에 이어 장로. 집사. 권사 등 임직자도 소개후, 원로장로 1명, 시무장로 18명, 안수집사 87명, 시무권사 149명, 도합 255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선포 되었으며, 안수기도, 악수례등 직분에 준한 의식이 행해졌다.

외에도 전 노회장 박보범(마천세계로교회 원로)목사가 권면을, 전노회장 임은빈(동부제일교회)목사가 축사를 했다. 이어 임직자대표 송준용 장로가 답례인사후, 준비위원장 한성철 장로가 광고를 했으며, 증경총회장 김삼환(명성교회 원로목사)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은 성료됐다.

이에 앞서 당회장 남광현 담임목사 집례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집례자의 예식사에 이어 노회장 최관섭(진광교회)목사의 기도, 서울동남노회서기 김용석(광야선교회장,남부광선교회)목사의 성경봉독(마25:14-30). 증경총회장 김창인(광성교회)원로목사가 "착하고 충성된 종"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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