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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49대 대표회장에 윤보환 감독 추대

- 윤보환 목사 “민족의 희망이 교회에 있음을 선언할 것”

편집국|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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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환 대표회장, 회개운동과 촛불성령집회 추진 계획 밝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윤보환 목사, 이하 한기부)는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으로 윤보환 감독을 추대했다.

신임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은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국교회의 부흥과 한기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밝히며 회원들의 기도와 지지를 요청했다.

윤보환 목사는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 한기부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임기동안 신사참배와 우상숭배에 대한 민족적인 회개 운동을 추진하며 거룩한 촛불성령집회를 개최해 민족의 희망이 교회에 있음을 선언하겠다”고 강조했다.

직전 대표회장 양명환 목사는 회원들이 계속 협력해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며 한기부의 전통을 이어가길 당부했다.

총회는 5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됐고 김용식, 김용한 목사, 박성하 목사가 신임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신임원진이 인준됐다.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윤보환 목사 △상임회장 임준식 목사 △운영회장 전태식 목사 △선교회장 김승룡 목사 △신학회장 한별 목사 △교육회장 윤갑수 목사 △해외회장 이규철 목사 △섭외회장 송기배 목사 △기획회장 김인식 목사 △국내선교회장 주광삼 목사 △연수원장 전희종 목사 △감사위원장 전용해 목사 △운영본부장 강주성 목사 △총사업본부장 정여균 목사 △총사업부본부장 이길윤 목사 △성회본부장 위대환 목사 △총강사단장 정택종 목사 △섭외단장 김학수 목사 △기획단장 강순모 목사 △홍보단장 임원석 목사 △교육단장 이의현 목사 △감사 배진구 목사, 정운주 목사.

한편 총회에 앞서드린 예배는 임준식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예배에는 정여균 목사, 유무한 목사, 주광삼 목사, 위대환 목사, 이길윤 목사, 김동호 목사, 신상규 목사, 노홍균 목사 등이 순서자로 참여했다.

예배에서 설교한 장향희 목사(증경 대표회장)는 한기부 회원들이 성령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삶을 살길 기원했다.

장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경을 보면 제단의 불을 꺼지지 않게 하라고 말한다. 이는 심령, 가정, 교회 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말라는 것”이라며 “심령의 불이 꺼지면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불타오르지만 성령의 불이 타오르면 용서와 사랑의 마음이 생긴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쓰신다. 한기부 회원들이 기름을 날마다 채우며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송일현 목사(이사장)는 인사말을 통해 한기부의 중흥을 위해 회원들이 모이기에 힘쓰며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사역을 힘차게 감당해 나가길 당부했고 오관석 목사, 한영훈 목사, 이용규 목사, 강풍일 목사, 김수읍 목사, 엄기호 목사, 장대영 목사, 이종만 목사, 장희열 목사, 김조 목사, 최영식 목사, 유중현 목사 등 증경대표회장들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부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이종만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크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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