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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세계관으로 본 동성애 연재

- 동성애 인권문제인가? 타락의 문제인가?

편집국|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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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인간의 권리를 의미한다. 성경적세계관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인간의 권리 역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의 한계는 하나님 말씀을 토대로 결정된다. 즉 인간의 권리는 창조주가 정한 한계 또는 윤리적 기준에 국한된 것이며 그 기준이나 한계를 벗어난 권리행사는 인권이 아니라 ‘죄’ 또는 ‘타락’임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동성애를 허용하신 일이 없다. 따라서 동성애는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타락의 문제이다. 동성애를 권리로 보호한다는 것은 타락을 조장 확산하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길은 그들이 동성애로부터 벗어나게끔 도와주는 그것이야 말로 그들의 인권을 위한 최고의 헌신이다./ 제공. 나라사랑기독인연합 동성애피해대책위원회 문의 070-7207-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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