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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페 신학] 영성컨퍼런스

- 지혜와 계시의 영, 찰리 로빈슨 목사 초청

편집국|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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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학장 김태진 목사)에서 주최한 "지혜와 계시의 영" 이란 주제로 영성컨퍼런스가 10월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기감 갈보리교회(담임 강문호 목사)에서  개최했다.

대회장 김태진(아카페신학장)목사는 "지금 이 세상에서는 모든 기존 가치가 흔들리고 변화하고 있고, 무엇이 진리인지, 진리가 아닌지, 그 구분이 모호하게 되어졌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왜곡시키고 있는 이단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믿는 자들까지 미혹하고 있다. 종말에 관한 말씀, 심지어 구원에 관한 말씀까지 그러하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참 믿음에서 떠나고 있다.

매우 혼란스럽고 혼미하며 안타까운 상태이다. 이와 같은 때에,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그 성경의 진리 위에 살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엡1:17)이 필요하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지혜와 계시의 영'이 부어지며, 진리의 '말씀'이 선포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한층 더 진리의 깊은 곳, 참된 생명 길로 가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주제 1)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1:17-19)

주제 2)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1:12)

주 강사: 찰리 로빈슨(Charlie Robinson) 목사
찰리로빈슨 목사는 어디에서 사역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부흥운동가이다. 그는 예언적 가르침의 기름부음이 있으며, 마지막 때에 추수를 가져오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영향을 끼치는 강한 부르심을 받았다. 또한 예언적 중보기도자들이 일어나며, 그들이 주안에서 격려 받는 것을 보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 퀘백에서 살고 있다.

강사: 쟌 생거(John Sanger) 목사
쟌 생거 목사는 전격적인 성련님의 체험을 한 이후 그의 삶과 사역이 변화되었으며, 부흥을 경험하였고 그 이후 현재 러시아, 멕시코, 아프리카, 한국 등 전 세계로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의 존아노트 목사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의 말씀은 영적이며 성경적이고 강한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동반하여 많은 내적, 외적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신학박사와 기독교 상담학 박사 학위도 가지고 있는 쟌 생거 목사는 지성과 영성이 조화된 주의 종이다.

강사: 김태진 목사
아가페 신학 학장, 글로벌 영성 센터 대표인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 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개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가 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통역: 서윤철(생명수 교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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