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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내적치유를 통해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자!

- 주서택 목사의 "제118차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편집국|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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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적치유사역 연구원장 주서택 목사.  
한국 교계 최초로 시작해 20년이 넘게 진행되어온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원장 주서택 목사"는 주님의 치유을 경험하며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118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2015년 8월 6일(목) 2시부터 8일(토) 오후 2시까지 안성에 있는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300여명 참가한 가운데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서택 목사는 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풀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적인 문제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작의 복음뿐 임을 강조해 왔다. 그래서 가장 성경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한국 교계 최초로 내적치유 세미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잰행해 오고 있다.

한국교계에서 최초로 시작된 주서택 목사의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2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수많은 참석자들이 함께 하며 하나미의 역사를 체험해 가고 잇다. 현지 117차까지 진행된 세미나는 한국 교계에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고의 휴양지라도 마음의 고통을 치유할 수 없다. 상한 마음을 고치시고 마음의 결박을 풀어 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그 현장이 바로 118차 내적치유 세미나이다. 이번에도 진행되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안식과 회복의 시간으로 휴가와 병행한 맞춤 세미나이다.

세미나참가 대상은 '마음속의 상처와 아품을 치유받기원하는 사람'. '내적치유를 가정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사람'. 또 '내적치유를 통해 영적회복과 성숙을 기대하는 사람'으로 치유 내용은 '내적치유를 위한 13개 과정진행. 개인상담 및 소그룹 치유모임'. '회상의 기도(성령과 함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과정)'. '회복의 찬양과 기도, 성찬과 간증의 시간'등이다. 주강사는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원장)와 김선화 박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이다.

▲ 이틀째 오후7시 9과정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세미나 전경 

▲ 세미나 시작전 찬양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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