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종합 > 지역단신
‘3자 목회’로 신바람…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61) 목사는 16일“코로나19는 제게 찬스(Chance·기회)”라고 말문을 열었다. 평소 전국 곳곳의 집회 때문에 교회를 비울 때가 적지 않았지만 지금은 새벽 기도와 가정에 충실하고 있다는 의미였다.“코로나19 위기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저도 그중..
글로벌축복교회 치유센터(원장 강은숙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경산시 경산로 소재. 대구23주년 말씀축복 신유 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 치유센터는 해마다 하절기를 맞이해 말씀축복신유부흥대..
대한예수교장로회 주영광교회(담임 이기춘 목사)는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5월11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아리수로 소재 본당에서 노회장을 비롯 교계지도자 및 목회자 성도등 자리를 가득메운 가운데 경건..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이 지난해 12월 선임한 일부 이사가 이사 선임을 위한 이력서에 이력을 허위 기재하거나 일부를 빠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그러나 이사 승인 취소 사유는 ..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호남지역(회장 김기수 장로, 광주순복음교회) 정기 조찬기도회가 지난 1월 29일 오전7시 무등파크호텔 4층에서 열렸다.이날 조찬기도예배는 김기수 장로의 사회로 시작돼 민남기 목..
경기도 가평군 상면 항사리교회에서 5일 만난 이주형(53·가평기독교연합회장) 목사는 2008년 시골 농촌교회로 내려왔을 때가 생각난다며 말문을 열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육부장, 선교부장으로 근무..
정치·경제 상황의 악화, 인종차별, 전 지구적 테러리즘, 세속화의 거센 물결, 확산되는 반기독교적 정서 등은 오늘날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유례없는 도전이다. ‘기독교 국가’를 자임했던 미국은..
서울의 한 교회에 다니는 이모(39·여)씨는 요즘 심방 일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지난주부터 신년 대심방 기간이지만 맞벌이를 하다 보니 목사님을 모시고 가정에서 예배드릴 시간이 없어서다. 밤에는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가 2018년 12월 27일 주최한 ‘신천지 종교사기 처벌촉구 및 피해자(청춘반환소송) 기자회견’에서 홍연호 대표는 “서산 지역 신천지 탈퇴자들의 신천지를 대상으로 제기한 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황동노회 소속 남현교회(담임목사 이춘복)는 지난 12월 1일(토) 오후 2시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소재 본당에서 담임 이춘복 목사 인도로 교회 설립 37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
비닐하우스에서 예배를 드리며 노숙인들을 섬기는 교회가 있다. 바로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하늘씨앗교회가 그 주인공. 김 목사 부부의 기도로 세워진 비닐하우스 예배당은 먹을 것, 입을 것, 잠잘 곳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