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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에 모인 목회자들 ‘교회 성장의 지혜’를 모으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기보단 정답을 말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오늘부터 아내 말을 잘 들어 경청을 실천하겠습니다.”(박노훈 신촌성결교회 목사) “앞으로 판단보다 경청하는 자세로 성도를 대하려 합니다.”(임형수 강남성결교회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윤..
지난해 한국교회가 전 세계에 2만 7,993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파송 선교사가 가장 많은 권역은 동북아시아이며, 주요 사역으로는 교회 개척이 가장 많았다. 선교사 171개국 2만 7,993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19년 신년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회협은 제67회기의 표어인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 하여라'를 되새기고, 한국교회의 연합..
안양대 이사회가 대순진리회 관련 단체인 대진성주회 측 인물들로 이사진을 교체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면서(국민일보 12월 27일자 37면 참조)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안양대 신학대 학생들과 교수, 동문 등..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장로, 이하 전피연)가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그의 후계자였던 김남희를 경찰에 고발했다. 전피연은 2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사회에 막대한 ..
최근 이사회 열고 기존 이사 사퇴 처리, 교과부에 대진성주회측 이사 승인 요청 상태학교 관계자들 “기독교 대학을 타 종교에 매각하다니” 충격대신총회 “전혀 모르고 있었고 사실이라면 적극 대처 할 것..
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을 전제로 바뀐 ‘한국기독교연합’(KACC) 명칭이 ‘한국교회연합(CCIK)’로 다시 환원될 전망이다.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제8-1차 임원회를 지난 20일 오전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12월 13일 아침 태화관에서 3.1운동 100주년 위원회를 열고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의논했다. 회원 교단 중 20여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성락교회 분열사태로 형성된 분열파(교회개혁협의회, 이하 교개협) 대표 장학정 회장의 ‘과거 성매매 유착 의혹’을 이슈화했던 교회측(김성현 감독권자) 평신도들의 일련의 행위들에 대하여 장학정 회장이..
예장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목사)는 지난 8일 오후2시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소재 본당 3층에서 2018 헌당예배 및 임직식을 성대히 개최했다.당회장 변승우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지난 9월 총회 시 일부 이탈자들의 세력화로 잠시 혼란의 시기를 겪었던 예장 중앙총회(총회장 이건호)가 ‘재도약의 힘’을 확인했다. 교역자 동계수련회에서다.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는 3일 강원도 평..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교계를 비난하는 집회를 2일 서울과 수도권 인천 광주 등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었다. 이들은 표면적으로는 교계 내 여성 인권을 제고하라고 주장했지만 내부 결속..
당장이라도 새 간판을 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것만 같았던 한기연과 한교총의 통합이 사실상 물을 건너갔다. 이러한 가운데 한기연 대표회장이 통합 추진 실패의 원인을 ‘상호 불신’이라고 보고했다...
교회학교가 사라지는 교회가 많아지면서 다음 세대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다음 세대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 가정예배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금 한국교회..
여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6부는 상습준강간, 상습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이 씨에게 징역 15년의 중..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라는 기치 아래 만들어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년 전과 마찬가지로 많은 목회자들이 모였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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