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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목사)는 지난 8일 오후2시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소재 본당 3층에서 2018 헌당예배 및 임직식을 성대히 개최했다.당회장 변승우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지난 9월 총회 시 일부 이탈자들의 세력화로 잠시 혼란의 시기를 겪었던 예장 중앙총회(총회장 이건호)가 ‘재도약의 힘’을 확인했다. 교역자 동계수련회에서다.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총회는 3일 강원도 평..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교계를 비난하는 집회를 2일 서울과 수도권 인천 광주 등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었다. 이들은 표면적으로는 교계 내 여성 인권을 제고하라고 주장했지만 내부 결속..
당장이라도 새 간판을 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것만 같았던 한기연과 한교총의 통합이 사실상 물을 건너갔다. 이러한 가운데 한기연 대표회장이 통합 추진 실패의 원인을 ‘상호 불신’이라고 보고했다...
교회학교가 사라지는 교회가 많아지면서 다음 세대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다음 세대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 가정예배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금 한국교회..
여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6부는 상습준강간, 상습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이 씨에게 징역 15년의 중..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라는 기치 아래 만들어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20년 전과 마찬가지로 많은 목회자들이 모였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한..
- 총 20억6천여만원, 606건 기부금영수증 및 발급명세서- 김목사의 안수기도를 성추행으로 고소한 교개협 이모 씨의 재정신청도 기각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에 대한 각종 허위사실 유포로 분열된 세력들을 결..
추수감사주일인 18일 낮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송전교회(권준호 목사) 예배당. 과일과 곡물로 뒤덮인 강단 앞에는 ‘감사일기’가 가득 쌓여 있었다. 올해 이 교회 교인 700여명이 정성스레 쓴 진솔..
- 법원, 성락교회 대표자 김성현 감독권자 재차 확인 성락교회 분열사태가 본당을 비롯하여 지역예배당에서도 동일하게 확산되어 각 예배당을 둘러싼 법정 다툼도 치열한 가운데, 성락교회측(이하 교회측..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신학원운영이사회가 11월 6일 오전 총신대종합관 대강당(사당동)에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송귀옥 목사..
아프리카 부룬디 출신 난민이 명예 경기도민증을 받았다. 경기도 안산에서 부인과 네 아이와 살고 있는 데지레 두와뭉구(41)가 주인공이다. 그가 난민 출신 명예도민 1호가 되기까지 목숨을 건 고국 탈출과..
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재희 목사)는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재희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회장 이재희 목사는 한국기..
(美)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연)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11월 1일 오전 제20회 총회를 열고, 제19회 총회와 창립총회에서 결의한 내..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세습) 문제로 갈등을 겪은 서울동남노회가 또다시 파행을 겪었다. 노회를 둘로 쪼개자는 제안까지 나왔다. 명성교회 사태 장기화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서울동남노회는 30일 오전 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가람교회(담임목사 정재호)는 장로.집사.권사. 명예권사 임직 및 은퇴예배를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현충로소재 본당에서 경건히 드렸다.당회장 정재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지난해 11월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가 지난 10월 23일 오전, 인천시 중구 경동 소재 성서교회(김태경 목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경과보고회 모임을 갖고, 다음달 2일..
대구퀴어행사를 앞두고 행사를 주최한 측을 명예훼손하고 모욕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한 대구퀴어대책본부(퀴대본) 사무총장 김모씨에게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명예훼손과 모욕을 했..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당선 감사예배가 지난 13일 서울 노원구 꽃동산교회에서 드려졌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주최 및 동한서노회와 꽃동산교회가 주관한 이날 예배에는 교단 내 지도..
"한국교회의 신사참배는 당연히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지은 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 일제에 저항하며 가장 강하게 신사참배를 거부했던 것도 역시 한국교회, 특히 장로교였다."교회사학자인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