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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등 연대 ‘종교환경회의’ 성명
일본 정부가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안에 보관된 다량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교계가 잇따라 결정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기독교와 불교, 원불교와 천도교, 천주교의 주요 환경단체가 연대한 종교환경회의(상임대표 이미애)는 15일 서..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탈북민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 인권보호관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의 북한이탈주민법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하나원 인권보호관은 임시..
“오늘날 미국과 상호방위조약이 성립된 것은 1882년 '조미통상' 이후로 우리나라 독립역사상에 가장 중요한 진전이다. 이제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되었으므로 우리의 후손들이 이 조약으로 말미암아 누대..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김수진·임헌조)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나쁜 학생인권종합계획’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6일 오전, 수많은 근조화환들이 서울시교육청 앞..
정부가 부활절을 앞두고 다시 한 번 기독교계를 지목하며 주의를 요청했다.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리브리핑을 열고 “지난 1월부터 3월 27일까지..
성소수자 혐오·차별 금지 항목을 추가해 논란이 되었던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주요 내용이 그대로 포함된 채 1일 확정 발표됐다. 변경 및 추가된 내용들은 발표 즉시 적용된다.서울특별..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30일 KBS IBC 문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KBS가 가정 해체를 지지한다고 지적했다.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 30일..
기독교계 시민단체들과 학부모단체 등이 29일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들에게 서울광장 퀴어행사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과거 이 행사 비판 성명을 발..
지난달 별도의 개정안 발의… “여가부 단독은 안 돼”여성가족부(여가부) 중심의 건강가정기본정책이 가정 해체를 일으킨다며 반기를 들었던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재차 목소리를 높였다. 서 의원은 여당..
23일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 인권결의안이 채택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는 공동제안국에서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정부 관계자는 22일 “올해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20년 동안 노숙인 자활기업으로 버텨 온 기업의 도산을 막아야 한다는 목회자의 절규가 터져 나왔다.21일 22년 동안 노숙인 일자리를 만들어 섬기는 이준모 목사(전국노숙인시설협회 회장, 기독교사회적기업..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12개 시민단체의 공동 기자회견이 지난 16일 오후 용인 수지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개최됐다.이는 지난해 9월 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 병..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부정 평가하는 비율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18세 이상 1005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이 17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이 통과되면 동성애와 젠더주의를 반대하는 이들에게 무자비한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
태영호 의원, 지성호 의원을 비롯한 4명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들이 조속한 북한인권법 시행 촉구를 위해 통일부에 항의 방문했다.항의 방문 기자회견에서 태영호 의원은 제46차 유엔 인..
서울시 공무원들이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에 대해 “서울광장 퀴어행사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다.서울시 공무원 17인 명의의 최근 성명서에서 이들은 “2019년 5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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