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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총균 목사(시흥성광교회, 특화목회연구원장)의 문제진단
1. 서론최근 예장 통합교단 12개 노회가 총회에 헌의한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안이 그 처리 과정에서 교단적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12개 노회 헌의안에 대한 사안의 중대성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서 교단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월 3일 총회 정치부 실행위원..
요즘 한국교회나 이민교회에 속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신학에 대해 심각하게 오해하고 있다.대체로 신학은 일반 그리스도인들이 접근할 수 없고, 전임 목회자나 선교사들(소위 성직자라고 불리는)만이 추구..
필자는 누구보다 한국교회의 개혁을 많이 외쳐온 목사 중에 하나이고, 또 누구보다도 교회 개혁에 힘썼던 사람 중에 하나라는 점을 감사한다. 그러나 개혁을 말할 때마다, 필자 속에 정직하게 두 가지 생각..
원론적 내용을 기자가 과도하게 표현 제가 비난받더라도 교회가 신뢰받길예장 합동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자신이 공개 사과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에 대해, 원론적인 내용을 기자가 과도하게 표현한..
한국교회언론회(이억주 목사)가 “기독교계 방송에 재갈물리는 방통심의위”라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한국교회언론회는 “최근 잇달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의 방송..
공자 왈 “서른이면 뜻을 확고하게 세우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고, 쉰에는 하늘의 뜻을 안다. 예순에는 남의 말 듣기만 해도 이치를 깨닫고, 일흔이 되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
싯딤나무(조각목)는 언약궤를 만든 신성한 나무다.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성서 식물이다.싯딤나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후, 홍해를 건너 시..
일상의 기적작고하신 박완서 작가의 글을 소개합니다. '코로나19'의 현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이전과 그 이후의 삶이 다르듯 당연하게 받아드렸던 일상의 평범한 삶이 기적임을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였던 것..
이재훈 목사가 25일 온누리교회 주일 설교에서“교회가 낙태 합법화 반대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목사는 예배에 앞서 “우리는 지금 왜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가? 경제가 붕괴될 위기에 처함..
매주 이메일 칼럼의 구독자가 5천여명에 이르고, 문자, SNS까지 최소 1만여명 선이다. 기타 온·오프라인 신문 방송으로 접하는 이들까지 포함할 경우, 대충 20여만명과 접하고 있다.글을 쓰는 이유는 단..
북한 비핵화, 대남공산화 전략 폐기 때 가능 북한 유화정책 전환해 상호주의 정책 펼쳐야문재인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언급하고 있는 것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60년 독일교회, 현재 신자 수 절반 이하 예상 한국은 독일보다 출산율 절반, 전도 대상자 줄어 코로나19 확실히 해결돼도, 예배 회복 우려 커져◈인구와 교회: 인구 감소가 교회에 미치는 영향지난해 대한..
최근 입법예고한 ‘낙태 허용법’의 문제는 생명의 기준을 어디에 두는가의 내용입니다.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추구권을 앞세워 태아를 생명을 지닌 인간이 아닌, 단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한 물질 수준..
성경에서 ‘에셀나무’는 ‘최고의 안식’ ‘강인한 생명력’ 혹은 ‘영원한 생명’을 상징한다. 메마른 광야에 꿋꿋하게 서 있는 에셀나무는 황량한 세상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것..
서울대학교기독총동문회와 동성혼동성애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복음법률가회가 15일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의 인권헌장제정 추진..
마케팅 전문가이신 최명화 교수의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리더스북)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최명화 교수는 저에게 일정 영역에서 자문역할을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이 분은 책에서 코로나 사태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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