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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할 책임 있어
지난 4월 15일, 21대 총선이 끝나고 40여일이 지나서도 온 나라가 시끌시끌하다. 총선에서 부정 투·개표가 있었다는 의혹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1960년 3·15부정선거의 뼈아픈 과거가 있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 이후로 지금까지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는 불법이다’라는..
특히 1945년 1월 22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 600만명에 이르는 유대인이 인종 청소라는 명목하에 나치에 의해 학살됐는데, 인간의 폭력성, 잔인성, 배타성과 광기가 어디까지..
코로나19로 인해 기독교 역사상 전례 없는 방식으로 94개국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열려, 말씀에 목말라 있던 각국 기독교인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한국기..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한국교회가 방역의 모범을 보였지만, 자칫 방심하면 이태원 클럽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서 “모이는 예배 때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
한 남자가 자살을 결심하고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라고 삶의 이유를 묻자 이를 위해 철학자 윌 듀런트(Will Durant )는 이 문제를 혼자 고민할 게 아니라 당대 지성인들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저 출산율,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률, 교통사고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국가부채…이런 각종 타이틀은 손가락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총..
민병두 의원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김정은을 예수님에, 태영호 당선자를 도마에 비유한 그림을 게시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8일 논평을 내고 “예수님을 모독하고, 기독교를..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오랜만에 어버이날 노래를 불러보면 어떨까요.부모님을 생각하며 불러보시면 좋겠습니다.높고 높은 하늘이라-윤춘병작사, 박재훈 작곡-1.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정년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들어가는 말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104회 총회에서 구성한 정년제 연구위원회에서 부탁을 받아 정년제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를 준비하게 되었다. 귀한 기회를 허락해 주신 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촉구했다.한교연은 4일 성명을 통해 “제21대 총선이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지 20일이 다 되도록 일부..
국민 건강 위협 병리 요소 제거 나서 부산물, 사회적 낙인 발생할 수 있어 현재 한국교회, 주범 낙인 찍힌 상태19세기 이후 현대 정부들은 ‘공중 보건’이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기독신문의 기사와 사설로 인해 교단이 요동치고 있다. 기독신문은 21일 지면판과 인터넷판에서 현 총회장이 공약으로 내세워 진행하고 있는 주요 사업과 관련하여 1면 탑기사와 사설로 대대적인 보도를 감..
어느 나무꾼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습니다. 칡넝쿨을 거두려고 붙들었는데, 그것이 하필 그늘에서 자고 있던 호랑이 꼬리였습니다. 잠자는 호랑이를 건드린 나무꾼은 깜짝 놀라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
보들레르는 그의「내밀(內密)한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사람의 마음야말로 얼마나 시시각각으로 변하기를 잘하는가. 변화무쌍한 마음의 색깔이야말로 또 얼마나 다양한가. 라 퐁텐은 서로 친구라 하더라도..
‘대한민국’ 건국은 기초를 잘 놓았다. ‘민주공화제’에 그 레일(rail)은 ‘자유’와 평등‘이라는 기독교적 가치이었다. 해방 후 주도적 역할을 했던 이가 건국대통령이자 초대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과..
4.15 총선에서 범우파 세력이 참패하면서, 보수 우파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독교계도 큰 충격에 빠졌다. 광화문 세력들을 흡수하며 야심차게 원내 진입에 다섯 번째 도전장을 던졌던 기독자유통일당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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