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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덕 목사.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상임회장. 기독교방송 방송위원장
요즘 세상이 어수선한데 기독교계도 예외가 아닌 것 같다. 각 교단의 성공적인 교회들이며 표본으로 삼고 이상적인 모델로 부흥 성장한 교회마다 이단, 세습 등 문제로 분쟁과 다툼이 그칠 날이 없다.행복과 불행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가 되느냐, 떠나는 자가 되느냐의 모든 일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에 지난 수 년 동성애와 관련하여 심히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장신대는 사실무근이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이하 장반..
장신대는 교수평의회 입장문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동성애를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장반동)는 결코 장신대나 통합교단 또는 장신대 구성원 중 어떤 개인이나 ..
내게는 죽이도록 미운 당신이 있었고 죽도록 미운 내가 있었다. 그 증오의 기간이 자그마치 5년이었다. 목사는 물론 모든 성도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도록 부름 받았거늘 한 사람을 온종일 미워하며 지낼 ..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하고 승리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 승리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 좌절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무엇이 갈라놓는가? 무엇이 성공하는 삶과 실패하는 삶으로..
장신대와 한국교회의 반동성애 운동을 지원하며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이하 장반동)의 목적은 장신대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퀴어 이단 사상으로부터 지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9월 총회..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
올해는 조선예수교장로회(예장)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지 80주년 되는 해다. 예장은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개회한 제27회 총회 둘째 날인 11일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이에 앞서 감리교와 성결..
교회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후의 낙원’이라며 한국 국민들 수 백 명이 해외에 나가게 된 과정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것이 강제적이거나 인권침해는 없었는지를 밝혀, 명료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
여론조작은 개인이나 집단이 개인의 사적인 목적이나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왜곡시키는 행위이다. 우리나라 IT산업은 이미 세계 일류수준에 도달해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7월 20일 과 가진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지 70년이 되는 이때에 남북한이 평화의 시대로 들어가는 첫 발을 뗀 만큼 우리 사회와 기독교가 대통합으로 나아..
요즘 정치계나 교계나 가정이나 사회를 보면 거의 모든 것이 자중지란(같은 편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각자 혼자 똑똑한 체, 잘난 체 해봐야 아무 유익도 없고 힘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연약합니..
한국교회의 열심은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교회들이 침체된다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가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고 한국교회의 성장 경험을 배우고자 한다.과거 한국교회들이 열정을 갖..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최근에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고 있다. 면접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질문이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이 되었고, 회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ICT(정보통신기술)를 모르면 도..
성서의 법정신서 이탈한 교회 올해도 어김없이 7월, 법의 달은 찾아왔다. 법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법이 몇 사람의 기득권자와 권력자를 위해서 악용된다면, 그것은 법의 보편적 가치를 상실한다. 예..
한국교회총연합은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이어 6월 12일 개최된 북미정상회담을 통한 합의를 환영한다. 이번 정상회담이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와 공존으로 가는 길에 성공적으로 들어섰음을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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