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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청지기 리더로 살아가는 제자 양육을 목적으로 캠프 열다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가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광은기도원에서 '청지기 리더십 캠프'를 열었다.이번 리더십 캠프는 4기로 참석인원은 캔디 30명, 봉사자 35명 총 65명이 참여했다. '캔디'란 청지기를 수료하기 전의 명칭으로, 수료 후에는 청지기의 끝자를 따서 '지기'라고..
보헤미아 민족주의의 상징영국에서 롤라드파에 대한 탄압조치가 한창인 14세기 후반기에 체코 보헤미아에서는 카톨릭교회에 대한 개혁의 물결이 고조되고 있었다. 이 와중에 두각을 나타낸 사람이 얀 후스(..
올해는 세계교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다. 이에 본지는 한국교회의 현 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는 특별기획을 준비했다. 오늘은 종교개혁 500주년 기획 마지막 순..
인도의 힌두교들이 교회에 침입해 난동을 피우고 폭력을 휘둘러 다수의 신도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는 "약 300여 명의 급진적 힌두교인들은 인..
중세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핀 주인공은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교수 존 위클리프(Jone Wycliffe, 1320-1384)이다. 14세기 영국은 카톨릭교회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때였다. ‘개혁의 샛별’로 불리우는 위..
인구의 도시 집중화로 초고령화 사회인 시골. 교회들도 침체를 벗어나고자 애쓰지만 기력을 되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요즈음 시골 교회들에 활력을 불어 넣는 '마을선교회(VM)' 사역이 화제다. VM은 시..
서울 ‘거룩한샘성천교회’(강석원 목사)는 출석 성도가 600여명으로 지난 7월 교회를 봉헌한 뒤 비슷한 규모의 다른 교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에도 다른 교회 목회자 2명이 탐방을 위해..
'한국창조과학회(창조과학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2017년 9월 25일 11시 남서울교회 교육관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한국창조과학회 주최로 열린 이날 기자간담회는 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교수(전..
우리는 더 이상 북한에서 생존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두 딸은 중국으로 도망하였지만 그만 브로커에게 속고 말았습니다. 남편 친척과의 만남을 약속했는데, 속이고 중국의 한 늙은 농사꾼..
북한에서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이다 중국으로 탈출, 가족 전원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그러나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감옥에서 가혹한 고문과 인간 이하의 학대를 당하다 기도 응답으로..
성락교회 김기동 감독(담임감독)을 대상으로 한 성락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혁, 대표 장학정)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 기각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연이어 있을 성락교회의 소송에 큰 영향이..
"한국교회, '갱신'보다 이슈 몰이 열중해" 1517년 10월 31일, 서른 네 살의 청년 마르틴 루터는 가톨릭 교회의 면죄부 판매에 반발하며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했다. 하나님보다 돈을 섬기고자 했던 당시의 교..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시무)는 제8회 2017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컨퍼런스를 지난 7일-8일 이틀 동안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본당 및 지하1층 예배실에서 개최했다.컨퍼런스 강의 첫째날 7일은 오전 10시 개..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가 두 권의 책을 출간했다. 바로 평신도, 루터의 길을 걷다와 크리스천을 위한 행복한 인생 학교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인 2017년, ..
과학만이 자연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과학적 제국주의'가 흔들리면서 우주와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방식의 기독교적 논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영국 옥스퍼드대 석좌교수는 ..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기점으로 개신교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독일. 그런 독일이 130년이라는 짧은 선교 역사를 가진 한국을 향해 ‘개신교가 부흥한 땅(Boom Land of Protestantism)’이라고 극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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