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기획·탐방 > 기획·탐방
“만일 천 개의 생명이 있다면 모두 조선 위해 바치리라”
경기도 안산 숙소를 나와 광명을 거쳐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벚꽃 잎이 길 위에 떨어져 꽃길로 변했다. 순례길 마지막을 축복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드디어 한강이 나왔다. 1.1㎞ 길이의 양화대교를 건너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도착했다. 전남 여수 애양원을 출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목회는 신학공부의 성적순일까? 물론 아니다. 설사 탁월한 목회능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하는 목회자들,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이..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 이하 전도협회) 세계선교총국이 주최하는 ‘제22차 세계선교대회(대회장 장인성 목사)’가 13일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담임 정은주 목사) 컨퍼런스홀에서 60개국 6..
범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대학협의회(PAUA)가 주최하는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제2의 아펜젤러와 언더우드를 양육하자'는 주제로 2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미국 남가주 파사데나에 위치한 풀..
한 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강사의 인도에 따라 교인들이 손을 들고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다. 국민일보DB후배 여검사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태근 전 검사가 세례에 앞서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류상태, 이하 종자연)은 종교자유, 종교인권 보장이라는 구호아래 그동안 반 기독교문화 활동을 펼쳐왔다. 그 대표적인 사례들이 스포츠인의 신앙심을 표현하는 세레모니, 연말 시..
현재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 대표는 류상태 이다. 그가 종자연 홈피 대표 직함에 자칭 목사라고 쓰고 있어서 그가 진짜 기독교 신앙을 보유한 목사인지 그 실체를 밝히고자 한다.우선 그는 2004년..
반 기독교 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의 실체를 연재한다. 이번호는 종자연의 설립자, 설립기반을 밝히고자 한다. 종자연의 뿌리는 불교이며 활동역시 반 기독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종교자유..
4차산업혁명의 도래가 교회 주보에도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종이주보에서 휴대전화로 보는 '주보앱'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이제는 교회 소식은 물론 교우동정까지 내 손안에서 교회의..
종교인과세는 시행됐지만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한 목회자들이 많다. 이에 교단별로 종교인과세 실무 교육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발간한 교회재정·회계담당자..
문재인정부는 지난해 5월 취임 이후 국민의 뜻과 요구를 나침반으로 삼겠다며 다양한 가치의 존중을 천명했다. 그러나 이 명분은 적지 않은 논란을 야기했다. 종교의 경우 ‘혹세무민(惑世誣民)’ 하는 사이..
한국기독교수연합회 30주년 기념예배 및 포럼이 ‘기독 지성을 하나님께’라는 주제로 20일 한양대학교 다솜채플에서 열렸다.이날 1부 행사는 찬양, 이병원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의 대표기도, 개회사, 한..
소망교회는 지난 2003년 교회 근처의 빌라를 사들였다. 빌라 2동, 12채의 주택 중 9채가 소망교회 소유인데, 최근 한 일반 언론이 이 주택들의 실질 소유권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해당 언론은 "결국 이 9..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재정 문제를 이유로 교단 소속 교회를 이단 종파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은 지난해 4월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서..
북한은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라는 오명을 올해도 벗지 못했다. 벌써 17년째다.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는 9일 서울 성북구 안암로 한 음식점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2018..
지난 1월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에서 2018년 강도사 고시 응시자격을 위한 “총회특별교육” 시행이 결의되었다. 예장합동 총회와 총신대학교 사이에 볼모가 된 신대원 졸업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