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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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경에 자네에게 충고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네. 수없이 많은 욕설을 들었지만 그보다 몇십배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의 답글이 있었네. 많은 걱정 속에서 1년 동안 자네의 행보를 지켜 보았네. 물..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이 지난 8월 1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을 예방,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신임 민갑룡 청장은 “역대 청장 중에 가장 어려운 숙제를 많이 안고 취임하게 되었는데 국민들..
지난해부터 서울성락교회(대표목사 김성현 감독권자)의 분열을 주도해온 교회개혁협의회가 지난 8월 5일 또다시 집단적인 폭력을 행사하며 신길동에 있는 성락교회 청년회관을 무단 점거하려는 사건이 발생..
민갑룡 경찰청장은 10일(금)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김주원 혜화경찰서장, 한기총 여운영 사무국장 등이 배석했다. 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국장 이경희 목사)이 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가 유효하다고 판결을 내리면서 향후 교단 내 미칠 파장과 추가 법적 공방, 교단 헌법 개정 등에 관심이..
올해는 조선예수교장로회(예장)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지 80주년 되는 해다. 예장은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개회한 제27회 총회 둘째 날인 11일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이에 앞서 감리교와 성결..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이 '북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않았다'는 보고서를 3일 안보리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또 올 1~5월 북의 유류 불법 환적은 89건에 달하고 이에 연루된 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9일(목)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4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4명 참석, 12명 위임으로 성수..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내에서 동성애 관련 퍼포먼스를 한 5명의 학생 전원에게 징계가 내려졌다. 장신대 징계위원회(위원장 홍인종)는 지난 7월 26일 학생 5명에게 각각 정학 6개월(1명), 근신과 ..
이영훈 목사 “말씀 읽을 때 평안 누리고, 회개의 역사 일어날 것”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올해 들어 실시하고 있는 ‘전 성도 성경 1년 1독 캠페인’에 대한 상반기 실적을 결산한 결과 대교구, 지성전, 기관..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의 사슬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지 7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36년간 우리 민족에 드리웠던 어둠을 물리쳐주시고 우리 민족을 흑암의 권세에서 구원해 주셨..
광복절은 정말 뜻 깊은 날이다. 36년을 나라를 빼앗기고 좌절과 도탄에 빠진 우리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빛을 발한 날이기도 하다. 그 동안 수많은 선조들이 일본제국주의의 압제에서 조국의 해..
7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이 전격 통과됐다. 삭발과 혈서 작성, 평화행진, 대규모 시위 등으로 NAP를 반대했던 교계와 시민단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 단체는 문재인정..
유럽, 미국을 휩쓴 거대한 동성애의 영적 쓰나미가 한국교회를 곧 덮칠 긴장감속에 기독교인의 역할을 명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500명 정원 세미나실에 1천여 명의 청중들이 발 디딜 틈도 없이 꽉 메운 가운..
한국교회부흥협의회(한교협 대표회장 황귀례 목사)는 지난 6일 오후5시, 인천 서구에 소재한 열방사랑의교회(담임 황귀례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대표회장 황귀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총은 본 ..
분당 한신교회(담임 이윤재 목사)가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는 등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1998년 故 이중표 목사에 의해 허허벌판 판교 빈들에 민족성전을 봉헌하고 8.15 광복절을 맞..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목사)은 지난 8월 3일 오전 11시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5차 임원회를 열고 3개 기관 대통합의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동석 대표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후원이사장 전기현 장로 초청 후원의 밤 행사를 지난 27일 오후 5시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갖고, 750만 디아스포라와 함께 통일한국..
KBS가 ‘앵커 김제동’ 논란으로 자중지란을 겪고 있다. 1일 KBS공영노동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전날 ‘이제 KBS뉴스 앵커도 김제동씨가 맡는다고?’를 제목으로 한 성명을 발표했다. KBS에는 제1노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