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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욱 이학박사 (밝은빛명광교회 교육목사)
태초에 있었던 일이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반경 100억 광년이나 되는 이 대우주를 창조하셨다. 1광년은 약 10조 Km 거리이다. 그러므로 이 우주는 1,000억 조 Km나 되는 반지름을 가진 큰 세계이다.이 큰 공간 속에 크고 작은 별들을 또 천 억 조 개나 만들어 배치해 놓으셨다. 이..
서론: 이 글이 마지막 글이 되기를 바란다.필자가 세습에 대하여 총 32회 글을 썼다. 다른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본 글이 필자의 마지막 글이 될 것이다. 아니 마지막 글이 되기 바란다. 필자가 2018년에 2..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일명 '지소미아'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샬롬나비는 "지소미아 폐기는 한국의 안보를 위험에..
여러 해 전 일본 동경에서 경제학 교수 한 분을 만나 교제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마침 교수님이 크리스천이어서 대화 내용이 깊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교수께서 말하기를 자기 판단으로는 코리아가 일본..
이번 해외여행 가운데 읽은 책들 중 한 권이 짐 로저스가 쓴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란 책입니다.아시다시피 짐 로저스는 세계가 알아주는 투자가입니다. 이 책에서 그가 경제와 투자에 대하여 보..
다음은 논평 전문.-국가 안보를 위해서는 ‘지소미아’ 복원이 필요하다 일본도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를 재고하여야 한다우리 정부는 지난 달 22일 지소미아협정(GSOMIA-대한민국 정부와 일본국 정..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 딸이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에서 총장상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동양대 총장은 검찰에 참고인 자격..
-------------------------------안보 위기 무감각증에 빠진 우리사회 심각히 우려한다북한이 연일 한반도 전역을 사정거리에 둔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안보 무..
유대인들은 선택받은 백성과 이방인을 구분했고 헬라인들은 문명인과 미개인으로 구분했다. 로마인들은 로마시민과 노예를 구분지어 놓았다. 복음에 있어서 위대한 단어는 ‘누구든지’(whoever)이며 이 단..
지난 8월 15일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광화문에서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도 불구하고 태극기연합 등 보수 단체들과, 민주노총 등 진보 단체들이 모여 집회를 하였다. 진보 쪽에서는 반일과 반야당 집회..
한일 갈등에 대해서 우리는 제대로 알고 반일 이든, 친일 이든 해야한다. 갈등원인 문제에 관한한 미국을 포함한 세계 여론은 결코 온전히 한국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민주노총에 가입해있는 거의 모든 방..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사슬에 결박되었다가 나라를 되찾은 지 7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에 일본이 항복함으로 하나님께서 36년간 갇혀있었던 흑암의 권세에서 우리를..
안녕하십니까. 일본 참의원선거도 끝났습니다. 총리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양국의 발전을 위하여 몇 가지 제언을 드리고 싶습니다.총리께서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소재의 한국 수출규제 조치가 양국 경제의..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광복 74주년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8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 나온 김성복 목사(공동 대표회장, 고신 총회장)는 일본과의 현 상황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해서 성명서..
세상법정은 가벼운 절도죄와 흉악한 살인죄는 형량이 크게 다르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그 형량의 무게와 크기는 동일하다. 예컨대 일만원 절도나 수십억 사기친 것이나 동일하게 보시기 때문이다. 또한 십..
[칼럼] 빛의 창조2019. 07. 24 22:56
만일 빛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다. 밝은 낮에 보는 세상도 아름답지만 밤에 보는 세상은 더 아름답다. 하늘의 별빛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거리의 불빛들은 실로 우리를 경탄케 한다. 부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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