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방송

HOME > 사설·칼럼
그는 먼저, 북한 주민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천명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논평을 통해서, 최근 정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답방에 대하여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 역력하다. 문 대통령도 최근 G20 회의에 참석한 후, 기자회견을 통하여 ‘김 위원장이 답방하는 것이 의미가 크며, 모든 국민이 쌍수로 환영해 줄..
K 집사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부인이 극단적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단체에 다니기 때문이다. 그곳을 다녀서는 안 된다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부인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요즘 교계는 개혁이다, 세습이다, 이단이다 하여 참으로 어수선 하다. 적반 하장격 비난하고 참소하며 이간질 하며, 주님의 십자가 복음 전함에, 돌과 넘어지게하는 바위가 되어, 마음에 상처를 받게하고 있..
장애인은 이단 문제의 또 다른 사각지대이다. 하여 장애인을 향한 이단들의 미혹의 손길은 은밀하다. 이단들은 왜 장애인 포교에 집중할까? 이단이 장애인에게 다가가 그들의 교리를 알리고 포섭하는 이유..
요즘 세상이 어수선한데 기독교계도 예외가 아닌 것 같다. 각 교단의 성공적인 교회들이며 표본으로 삼고 이상적인 모델로 부흥 성장한 교회마다 이단, 개혁, 세습 등 문제로 분쟁과 다툼이 그칠 날이 없다..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9월 평양공동선언을 도출한 것은 유의미한 일이고, 환영한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증진을 위해서 교류를 지속하는 노력과 이를 확대해 나가려는 의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9월 18~20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반드시 북핵 문제와 관련한 분명하고 가시적..
한국교회총연합 ‘제3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긴급 논평 한국교회는 제5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이룬 합의를 환영한다. 이번 정상 합의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해소와 평화공존, 비핵화와 교류협력에 관한 진전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지난 7일 논평을 발표하고 국가가 나서서 공정성과 형평성을 깨서는 안 된다며 “병역특례, 대체복무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에 지난 수 년 동성애와 관련하여 심히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장신대는 사실무근이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지만,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이하 장반..
장신대는 교수평의회 입장문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동성애를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장반동)는 결코 장신대나 통합교단 또는 장신대 구성원 중 어떤 개인이나 ..
내게는 죽이도록 미운 당신이 있었고 죽도록 미운 내가 있었다. 그 증오의 기간이 자그마치 5년이었다. 목사는 물론 모든 성도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도록 부름 받았거늘 한 사람을 온종일 미워하며 지낼 ..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하고 승리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 승리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 좌절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무엇이 갈라놓는가? 무엇이 성공하는 삶과 실패하는 삶으로..
장신대와 한국교회의 반동성애 운동을 지원하며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이하 장반동)의 목적은 장신대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퀴어 이단 사상으로부터 지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9월 총회..
지난 8월 21일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어린 시절 소풍을 가기 전날 밤처럼 말이죠. 다음날, 단국대에서 저의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거든요. 저는 논문을 써서 두 개의 석사학위와 이어 목회학..
올해는 조선예수교장로회(예장)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지 80주년 되는 해다. 예장은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개회한 제27회 총회 둘째 날인 11일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이에 앞서 감리교와 성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