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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
우리 신앙은 당연히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위에 토대한 삶, 즉 말씀에 의한 삶이다. 우리의 신앙은 말씀의 토대 위에서 오직 은혜, 오직 십자가, 오직 믿음, 오직 성령에 의한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서 한국교회총연합과 29개 회원교단은 한국교회가 계속 개혁되고, 영적으로 계속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 40:31) 2019년 새로운 소망의 한해를 맞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논평을 통해서, 최근 정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답방에 대하여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 역력하다. 문 대통령도 최근 G20 회의에 참석한 후, 기자회견을 통하여..
지난 화요일 저는 또 화순 백암교회를 향해 갔습니다. 어느 메이저 일간지 기자께서 특별히 그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는 아마도 저의 처녀 목회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했던 것 ..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총신대 사태에 보내는 성명서'를 26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이다.- 새 집행부는 총신대를 개혁신앙과 개혁신학 전당의 본연의 자리..
한반도가 평화의 물결로 일렁이고 있는 가운데, 모처럼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금강산에서 열렸다. 오매불망 기다렸던 이산가족 상봉이기에 맞잡은 두 손을 놓지 않았고, 두 볼에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이 최근 정부와 여당이 ‘가짜뉴스’에 대해 엄벌에 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기독교계가 마치 ‘가짜뉴스’를 생산 유포하는 주범인양 지목한 것에 대한 ..
K 집사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부인이 극단적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단체에 다니기 때문이다. 그곳을 다녀서는 안 된다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부인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요즘 교계는 개혁이다, 세습이다, 이단이다 하여 참으로 어수선 하다. 적반 하장격 비난하고 참소하며 이간질 하며, 주님의 십자가 복음 전함에, 돌과 넘어지게하는 바위가 되어, 마음에 상처를 받게하고 있..
장애인은 이단 문제의 또 다른 사각지대이다. 하여 장애인을 향한 이단들의 미혹의 손길은 은밀하다. 이단들은 왜 장애인 포교에 집중할까? 이단이 장애인에게 다가가 그들의 교리를 알리고 포섭하는 이유..
요즘 세상이 어수선한데 기독교계도 예외가 아닌 것 같다. 각 교단의 성공적인 교회들이며 표본으로 삼고 이상적인 모델로 부흥 성장한 교회마다 이단, 개혁, 세습 등 문제로 분쟁과 다툼이 그칠 날이 없다..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9월 평양공동선언을 도출한 것은 유의미한 일이고, 환영한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증진을 위해서 교류를 지속하는 노력과 이를 확대해 나가려는 의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9월 18~20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반드시 북핵 문제와 관련한 분명하고 가시적..
한국교회총연합 ‘제3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긴급 논평 한국교회는 제5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이룬 합의를 환영한다. 이번 정상 합의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해소와 평화공존, 비핵화와 교류협력에 관한 진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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