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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의 죄, 지금 우리의 죄”… 대대적 회개운동 편다
올해는 조선예수교장로회(예장)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지 80주년 되는 해다. 예장은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개회한 제27회 총회 둘째 날인 11일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이에 앞서 감리교와 성결교 등도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우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신사참배를 결의한..
한국교회의 열심은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교회들이 침체된다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가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하고 한국교회의 성장 경험을 배우고자 한다.과거 한국교회들이 열정을 갖..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최근에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고 있다. 면접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질문이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이 되었고, 회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ICT(정보통신기술)를 모르면 도..
성서의 법정신서 이탈한 교회 올해도 어김없이 7월, 법의 달은 찾아왔다. 법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법이 몇 사람의 기득권자와 권력자를 위해서 악용된다면, 그것은 법의 보편적 가치를 상실한다. 예..
한국교회총연합은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이어 6월 12일 개최된 북미정상회담을 통한 합의를 환영한다. 이번 정상회담이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와 공존으로 가는 길에 성공적으로 들어섰음을 확인하..
우여곡절 끝에 북미 정상회담이 무사히 개최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에 대해서 환영한다. 앞으로도 북미 혹은 남북 정상의 대화가 이어지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발걸음이 계속 진전되기를 기대한다...
고락을 같이 나눌 수 있어 '사람'지난 5일은 세계가 정한 환경의 날이었다. 곳곳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깨끗한 환경, 건강한 지구는 평화가 정착되지 않고서는 말 할 수 없다. 세계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페미니즘 관련 논의가 뜨겁게 번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가부장적인 우리 사회에서는 비교적 늦은 시기에 성 평등 관련 이슈들이 제기되어 왔는데, 최근에 이를 촉발시킨 것이 이른바 서..
원로목사로 추대되어 몸과 마음을 주님의 은혜로 휴식을 누리는 시간이 40여일이 되었습니다. 또한, 후임으로 오신 한은택 목사님의 목회 열정을 바라보면서 푸른 꿈을 꾸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감사..
서양속담에 결혼하는 딸에게 어머니가 ‘얼어붙은 눈물’이라고 부르는 진주를 선물한다. 진주는 딸이 결혼 후 흘릴 눈물을 상징하는 선물이다. 결혼이란 기쁨의 눈물보다는 슬픔의 눈물이 더 많다. 상대방..
요즘 갑질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럽다. 그리고 미투 운동으로 바람 잘 날 없다. 이전에는 없다가 갑자기 문제가 많이 생긴 건가? 아니다. 이전에는 훨씬 더 많았다. 그런데 계속 갑에게 억압되어 있었다. ‘..
“종교활동비는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종교활동비를 종교인 개인 통장으로 지급하지 말아야 하며 종교활동비 명목의 교회 통장을 만들어 관리·사용해야 합니다.”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만난..
박근혜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4년 벌금 180억원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전직 대통령에 내려진 중형 선고는 전직 대통령 개인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아픔이자 불행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최근 우리 예술단이 평양에 가서 공연을 하였다. 이는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의 공연단이 방남(訪南)한 것에 대한 답례형식이 된 것이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평양에서 개최된 한국 예술단의 공..
최근 한국의 방송사들을 보면, 편파/왜곡을 떠나, 스스로 길을 잃어버린 모습이다. 참으로 애처롭다는 생각이 든다. 3월 28일 공영방송이자, 국가재난방송인 KBS는 을 통해, 8년 전에 있었던 천안함 폭침..
요즘 정치계가 요란하다. 그러다보니 그 여파가 교회에까지 퍼지고 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정치이고 어디까지가 신앙문제인지 혼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 4년 전 처음 세종에서 다시 개척을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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